토토를 완전히 끊고 후기 올립니다.
지금은 완전히 토토를 끊고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는 남성입니다.
한때 혹하는 마음에 한푼 두푼 늘어가는 배팅액에 집 전세보증금에
대출금까지 해서 총 8천만원 가량 날리고 새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참 답답하실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대부업 대출이 약 4천정도 있었습니다.
직장도 퇴사하고 퇴직금까지 홀라당 해먹고 참 답이 없었죠.
그러니 당연히 정부지원 대환대출도 될리 만무하고 한달 한달 이자 납부에
쩔쩔매고 있었습니다.
와이프한테 이혼을 각오하고 이실직고 모든 사실을 털었놨고
와이프가 용서를 해주는 바람에 마음을 다시 잡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현재는 큰집에서 3천만원을 빌려줘서 그걸로 대부업을 대출을 상환하고
지금은 괜찮은 직장에 취업하고 밤에는 시급 7천원짜리 알바 5시간씩 하며
매달 큰집에 125만원씩 상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은 절대로 사설토토는 하지 마십시오.
특히 사다리는 하셔서는 안됩니다.
라스나 다른 픽스터들 따라서 저도 하긴 했지만
그 사람들 전부다 전적 조작해가면서 프젝 멤버 모아서 돈벌려고 하는거지
적중률이 높을수가 없습니다. 확률은 정말 반반입니다.
하시더라도 프로토 소액으로 오천원 만원씩 하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나락까지 떨어지셨던 분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겁니다.
다들 도박은 하지마시고 평범하게 일하시면서 차츰 차츰 모으셔서
부자 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저도 지금 하루 다섯시간가량 자면서 열심히 살며 과거에 잘못에 대해서
벌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빚 갚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헤어나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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