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전에도 진짜 힘들다고 이런저런글 남겼는데 답변주신 형님들 감사합니다
솔직히 화류계 바에서 일하는 여친이였는데 진짜 만날직업이 아니네요
정말 지금마음으로썬 슬프고 아무것도 손이 안잡히네요
저도 클럽만 다니고 헌팅만 죽어라한 새끼였고 이렇게 250일가량 사귄적은 처음인데
정말 힘듭니다.. 이별을 처음해본거라
정말 시간이 약인거 일까요? 서로의 잘못, 이해심부족 으로 인해
사이가 멀어지고 헤어졌지만 잊고싶네요
어찌해야될까요.. 사진과 이런건 다지운상태입니다..
조언좀 해주실분 남아도는 포인트 기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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