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7일 국내야구 정답지공개★
안녕하세요.
국내경기 분석 미리 참고하시고
추후 라인업 확인 후 신중히 가시기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결과가 있길 응원합니다.


롯데 vs 한화
롯데는 한화와의 경기에서 8:2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박진형이 5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2실점으로 괜찮았고요.
배장호-이정민-윤길현-김유영이 남은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타석에선 강민호과 김문호, 나경민이 멀티히트를 기록했고요.
홈런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연계가 좋고 득점권 찬스를 잘 살렸습니다.
이대호와 손아섭이 무안타로 침묵한건 다소 아쉬웠네요.
오늘 선발은 애디튼입니다. 넥센전 6이닝 2실점 호투했음에도 패전을 당했죠.
구속이 빠르지 않지만 높은 릴리스포인트로 상대 타자가 힘든 공을 던지고요.
체인지업과 커브의 제구력이 뛰어나고 뜬공과 삼진 유도가 괜찮은 편이죠.
앞선 3경기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했고 나쁜편은 아닙니다.
타선도 좋죠. 나경민과 손아섭 테이블세터진이 꾸준히 출루에 성공하고 있고요.
번즈가 하위타선에서 제 역할을 해주면서 주루플레이도 잘 이뤄지고 있습니다.
배영수를 상대로 최준석과 강민호, 김문호, 손아섭이 강했기에 기대해볼만 하네요.
한화는 롯데와의 경기에서 2:8로 패했습니다.
선발 안영명이 3이닝 4피안타 3사사구 3실점으로 무너졌고요.
이후 장민재 2이닝 3실점 2자책, 심수창 1이닝 2실점으로 무너졌습니다.
복귀 후 첫 등판 권혁은 0.2이닝, 송신영은 1.1이닝을 퍼펙트로 막았네요.
타석에선 이양기가 3타수 2안타로 팀 내 유일한 멀티히트를 기록했고요.
정근우는 솔로포로 1타점, 최진행도 안타로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김태균이 빠진 라인업의 파워가 너무 없었고 송광민 하주석도 침묵했네요.
오늘 선발은 배영수입니다. KT전 6.1이닝 2실점 호투를 보여주며 130승을 챙겼죠.
슬라이더와 포크볼, 체인지업 등 변화구를 다수 섞으며 까다로운 피칭을 보였습니다.
다만 롯데를 상대로는 중심타선 대부분에 약했기에 떨어지는 공을 자주 구사해야하죠.
불펜도 이번 3연전 필승조가 나올 경기가 없었기에 배영수만 해준다면 괜찮고요.
타선은 김태균의 부재가 아쉽습니다. 어제 경기에서도 결국 출전하지 않았죠.
출루율이나 장타력이 떨어지며 득점권 찬스를 살려내는데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한화는 김태균의 부재로 수비와 공격 모두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출전하더라도 지명타자 출전이 유력시되는만큼 수비는 여전히 불안하죠.
배영수도 롯데의 중심타선에 약했고 롯데는 애디튼의 활약이 기대 이상입니다.
득점 생산에 어려움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롯데의 승리가 예상되네요.
기아 vs 삼성
기아는 삼성과의 경기에서 7:0으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헥터가 7이닝 4피안타 2사사구 무실점 완벽투구를 보여줬고요.
이후 심동섭과 김윤동이 1이닝씩 무실점으로 막아줬습니다.
타석에선 안치홍이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1타점, 이명기 1안타 2타점,
김선빈 3타수 2안타 2타점, 김민식과 나지완도 멀티히트를 기록했죠.
최형우와 이범호가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하위타선의 활약이 좋았습니다.
이범호가 복귀 후 계속해서 침묵하고 있는게 다소 아쉽네요.
오늘 선발은 팻딘입니다. LG전 7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는데요.
피홈런 2개를 제외하면 좋은 투구를 보였고 타선의 지원이 없었죠.
삼성을 상대로는 데뷔전에서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보여준 기억이 있죠.
뛰어난 제구가 장점이기에 삼성의 좌타라인업 공략이 가능해보입니다.
팻딘이 긴 이닝 소화가 가능한만큼 불펜 걱정도 조금은 덜 수 있고요.
타선도 나지완-최형우-이범호 클린업 트리오가 무게감이 있습니다.
이범호가 복귀 후 아직은 침묵하지만 오늘 상대 투수가 만만한 편이고
상위타선이나 하위타선에도 발 빠른 선수가 많기에 기대가 되네요.
삼성은 기아와의 경기에서 0:7로 패했습니다.
선발 윤성환이 6이닝 9피안타 3사사구 6실점으로 무너졌고요.
이후 박근홍 1이닝 무실점, 김현우 1이닝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타석에선 조동찬이 4타수 3안타로 유일한 활약을 해줬습니다.
강한울-구자욱-이승엽도 1안타를 기록했지만 이게 전부였죠.
박해민은 여전히 침묵했고 하위타선도 안타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늘 선발은 최충연입니다. 1패 평균자책점 5.93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출전한 3경기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제구력 난조로 볼넷도 많이 내주고 피안타도 많이 허용하고 있죠.
불펜도 크게 기대되지 않습니다. 필승조가 나올 상황이 많이 없고요.
무엇보다 큰 문제는 타선이죠. 박해민의 타격감이 최악으로 출루도 못하고 있으며
러프가 2군에 내려가있고 구자욱이나 이승엽도 기대만큼 활약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외야에 걸쳐 수비실책도 자주 나오고 있기에 기대를 하기가 어렵네요.
삼성은 이번 시즌 100패 페이스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경기 역시 선발의 차이가 매우 큽니다. 팻딘이 압도적이고요.
타선에서도 클린업 트리오가 안정적인 기아의 승리가 예상되네요.
LG vs SK
LG는 SK와의 경기에서 9:0으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류제국이 6이닝 1피안타 3사사구 무실점 호투를 보여줬고요.
이후 정찬헌-진해수-고우석이 무실점으로 남은 이닝을 막았습니다.
타석에선 오지환이 4타수 4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을 보여줬고요.
1번 이형종도 3타수 3안타, 김용의 3타수 2안타, 손주인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상위타선의 활약이 좋았고 중심타선도 타점을 적립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네요.
오늘 선발은 임찬규입니다. 1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중인데요.
KT전 기아전 나름 호투를 보여줬지만 제구가 불안한 모습이었습니다.
팀 수비가 제 역할을 해주며 실점을 면했을뿐 불안한 모습은 계속 있죠.
이닝 소화 능력도 썩 좋은편이 아니기에 타선이 힘을 내줘야 합니다.
다행히 타선은 어제 경기를 통해 완전히 살아난 모습을 보였습니다.
1번 타자로 나서는 이형종은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하고 있고요.
김용의, 오지환, 손주인도 타격감을 찾았고 정성훈도 올라온 모습이네요.
히메네스도 꾸준히 타점을 적립하고 있기에 오늘도 좋은 경기가 기대됩니다.
SK는 LG와의 경기에서 0:0로 패했습니다.
선발 윤희상이 5이닝 9피안타 2사사구 5실점으로 무너졌고요.
이후 전유수 2이닝 4실점, 김성민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타석에선 단 2안타만 나왔습니다. 이재원과 박정권이 안타를 기록했고요.
나머지 타자들은 모두 무안타에 그쳤고 사사구도 많이 얻어내지 못했죠.
출루를 하지 못하며 득점권 찬스조차 잡지 못했던 경기였습니다.
오늘 선발은 문승원입니다. 두산전 6.2이닝 4실점으로 아쉬운 피칭을 보였네요.
LG를 상대로는 7.2이닝 10실점으로 마찬가지로 좋지 못했습니다.
제구가 좋지 못한 편인데 경기당 3개 이상의 볼넷을 허용하며 무너지는 못브이고요.
특히 주자가 나갔을때 위기 관리가 아직까지는 미숙한 모습을 보입니다.
최근 타격감이 좋은 LG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빅이닝을 내줄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타선의 강점인 장타력을 살려 임찬규를 공략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필승조도 아낀 SK이기에 어제 경기보단느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생각하네요.
임찬규와 문승원 두 선발 모두 제구력이 불안한 투수들입니다.
특히 두 팀의 타격감이 뛰어나기에 충분히 득점을 뽑아주리라 생각하고요.
오버가 가장 좋아보이는 경기며 승패는 어려워 패스하는게 좋아보이네요.
넥센 vs 두산
넥센은 두산과의 경기에서 3:4로 패했습니다.
선발 한현희가 6.1이닝 4피안타 3사사구 3실점 무자책으로 괜찮았고요.
이후 금민철 1.2이닝 무실점, 오주원이 2이닝 1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네요.
타석에선 윤석민과 채태인이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김하성은 2타점 적시타를 때렸죠.
이정후가 찬스때마다 침묵하며 5타수 무안타를 기록한게 무엇보다 아쉬웠네요.
장타력을 갖춘 허정협도 무안타로 침묵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선발은 최원태입니다. 2승 2패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중이죠.
7이닝정도는 버텨줄 수 있으며 직전 롯데전도 7이닝 무실점 호투를 보여줬습니다.
이번 시즌 두산을 상대로도 7이닝 2실점의 완벽투를 보여준 좋은 기억이 있네요.
제구가 괜찮아 불필요한 볼넷을 허용하지 않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타력을 허용하는게 아쉽지만 최근 두산의 타선을 봤을때 큰 걱정은 들지 않네요.
불펜은 어제 필승조를 등판하지 않았지만 필승조 패전조 관계없이 모두 불안합니다.
그렇기에 7이닝전후로 버텨줄 수 있는 최원태의 등판이 반갑기만 하죠.
타선도 어제 이정후와 허정협이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상대가 제구가 뛰어난 유희관이었고요.
중심타선의 활약이 좋았던만큼 오늘도 좋은 타격감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두산은 넥센과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유희관이 7.1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2실점 완벽투를 보여줬고요.
이후 이용찬 0.2이닝 1실점, 이현승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타석에선 정진호가 4타수 3안타, 허경민 5타수 2안타를 기록했고요.
신성현이 1안타 2타점, 양의지와 김재호가 1타점씩 하위타선의 활약이 좋았습니다.
에반스와 민병헌이 침묵하고 김재환도 1안타에 그친건 아쉬웠네요.
오늘 선발은 보우덴입니다. SK전 2.1이닝 2실점 1자책을 기록했는데요.
부상 복귀 후 첫 등판이라 3이닝 50구 내외로 투구수를 제한했었죠.
통증이 없었던만큼 이번 경기엔 정상적으로 등판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해도 7이닝 이상을 소화하긴 어려울듯 보이는데 불펜이 불안하죠.
어제 이현승이 2이닝을 던졌고요. 나머지 투수들에게 크게 믿음을 갖기 힘들죠.
타선도 중심타선이 여전히 아쉽고 어제도 하위타선의 활약이 좋았습니다.
어제 선발 한현희와 오늘 최원태가 다른 스타일인만큼 고전할 가능성도 높아보이네요.
최원태와 보우덴 두 투수 모두 6이닝 전후로는 던져줄 수 있는 투수입니다.
다만 보우덴이 제대로 된 시즌 첫 등판이라는 점과 원정이라는게 자꾸 걸리고
타선도 어제 두산이 승리했음에도 중심타선의 화력면에선 넥센이 한 수 위였죠.
불펜도 필승조를 남겨둔 넥센이고 타선에서도 앞서기에 오늘 승리가 예상됩니다.
NC vs kt
NC는 KT와의 경기에서 11:4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최금강이 7이닝 2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1실점으로 호투했고요.
이후 윤수호 1이닝 무실점, 이민호 1이닝 3실점을 기록했죠.
타석에선 스크럭스가 연타석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 5타점으로 활약했고요.
권희동도 쓰리런으로 1안타 3타점, 나성범과 박석민이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지석훈과 김태군도 각각 1타점, 2타점을 기록했고 타선 전체적으로 타격감이 좋았죠.
무엇보다 박석민이 멀티히트로 그나마 타격감을 찾아가고 있다는게 다행이네요.
오늘 선발은 구창모입니다. 4경기에 등판해 한 경기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는데요.
모두 4실점 이상을 기록했고 볼넷도 많아 투구 밸런스가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
특히 지난 시즌에도 KT를 상대로도 약한 모습을 보여줬기에 불안한 모습을 보입니다.
피홈런도 많고 피안타나 볼넷도 많이 내주고 있기에 고전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다행이라면 KT 타자들의 타격감이 최악이고 NC 타선의 지원은 있을것으로 보이죠.
박석민도 멀티히틀르 기록했고 스크럭스와 나성범의 활약도 매우 좋습니다.
어제 대승으로 필승조도 아꼈기에 시리스 스윕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KT는 NC와의 경기에서 4:11로 패했습니다.
선발 정대현이 6이닝 7피안타 2피홈런 무사사구 6실점 5자책으로 무너졌고요.
이후 배제성 0.2이닝 4실점, 배우열 1.1이닝 1실점을 기록했죠.
타석에선 박경수가 멀티홈런으로 2안타 4타점 맹활약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외 안타를 만든 선수가 심우준과 오태곤 겨우 1안타씩이었고요.
유한준과 장성우 등 나머지 타자는 침묵했습니다. 이대형은 출전도 하지 않았죠.
오늘 선발은 피어밴드입니다. 한화전 6이닝 3실점으로 QS를 기록했는데요.
너클볼을 사용하여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NC를 상대로는 약했습니다.
5패 평균자책점 7.09를 기록중이며 중심타선에 특히 약한 모습이었죠.
문제는 타선입니다. 박경수를 제외하곤 모두 타격감이 부진에 빠져있고요.
하위 타선의 타율이 1할5푼을 기록할정도로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불펜도 시즌 초반같지 않아 탄탄한 편이 아니기에 기대보단 걱정이 크네요.
선발 싸움에도 피어밴드가 앞서지만 NC를 상대로는 매우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구창모 역시 KT를 상대로 약했지만 필승조가 대기하고 무엇보다 타선의 지원이 있죠.
타격감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두 팀입니다. 피어밴드에 강한 NC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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