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4월 28일 KBO 야구 1차분석글~~★★★
안녕하세요 ~ 픽스터 아이언맨입니다. 월요일 하루 쉬고와서 2일동안 수익내드렸는데 어제 역배가 많이 터져서 분석에 차질이 생기는 일이 발생해 수익을 못드렸습니다. 오늘은 저를 항상 믿고 따라와주시는 분들을 책임지고 이끌어 수익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여지없는 쑤와리~~~
두산 VS 롯데
-두산-
투타의 부진으로 루징 시리즈를 당한 두산은 니퍼트(1승 2패 2.70)를 내세워 분위기 전환을 노린다. 19일 삼성전에서 7이닝 3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바 있는 니퍼트는 컨디션 난조로 인해 앞선 선발 기회를 건너 뛴 상황. 일단 홈이라는건 큰 호재가 될 전망이다. 그러나 전날 경기에서 최원태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3득점에 그친 두산의 타선은 수요일 경기부터 시작된 부진이 홈까지 이어질수 있다는게 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 보인다. 불펜의 안정감은 좋다고 하기 힘든 수준.
-롯데-
믿었던 애디튼이 무너지면서 연승이 끊겨버린 롯데는 박세웅(3승 1패 2.22)이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22일 넥센전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박세웅은 금년 들어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좋은 투구를 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경기 역시 기대를 걸기에 충분할듯. 그러나 전날 경기에서 배영수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1득점의 부진을 보인 롯데의 타선은 홈보다 원정에서 부진하다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이번 경기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불펜 맞대결로 간다면 팽팽하게 바뀔듯.
두 팀 모두 전날 경기에서 외국인 투수들이 무너지고 타선이 부진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번 경기에서 어느 팀이 먼저 반등을 만들어내느냐가 승부를 가를 듯. 게다가 롯데는 원정에서 부진하고 두산은 홈에서 부진한 면이 있다. 변수는 박세웅이 잠실에서 너무나도 약하다는 점이고 이 점이 승부를 가를 것이다. 선발에서 앞선 두산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한화 VS 넥센
-한화-
배영수의 호투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한화는 송은범(1패 4.08)이 다시 한 번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2일 kt전에서 3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조기 강판 당한 바 있는 송은범은 최근 2경기의 투구가 대단히 좋지 않다는 점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홈이라고는 하지만 큰 기대엔 무리가 있을듯. 기대를 건다면 전날 경기에서 애디튼을 상대로 6점을 올린 타선이 될 것이다. 원정의 부진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타선은 홈에서 그 기세를 이어가느냐가 승부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불펜의 무실점은 일단 도움이 될듯.
-넥센-
최원태의 쾌투로 위닝 시리즈를 만들어낸 넥센은 신재영(1승 2패 3.70) 카드로 연승에 도전한다. 22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7이닝 3실점의 투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는 신재영은 이번 시즌 좋은 투구 내용과 달리 영 승운이 없다는게 걸리는 부분이다. 한화 상대로 부진하긴 하지만 대전 구장에선 대단히 강했다는게 포인트. 전날 경기에서 보우덴과 두산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7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넥센의 타선은 홈보다 부진한 원정에서의 타력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하다. 불펜의 소모를 아낀건 전날 최고의 소득일듯.
양 팀 모두 수요일 경기의 패배를 딛고 반등을 만들어냈다. 이번 경기는 말 그대로 기세와 기세의 충돌이 될듯. 그렇지만 송은범이 최근 부진한 반면 신재영은 꾸준한 투구를 이어가고 있고 무엇보다신재영은 대전 원정에서 상당히 강한 투수다. 선발에서 앞선 넥센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삼성 VS SK
-삼성-
투수진의 붕괴가 그대로 스윕 패배로 연결된 삼성은 장원삼(1승 2패 7.27)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22일 NC전에서 3.1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는 장원삼은 롯데전 호투를 제외하면 제대로 기대에 부응한 적이 없다는게 여러모로 걸리는 부분이다. 홈 역시 기대가 어려울듯. 그러나 전날 경기에서 팻 딘을 무너뜨리면서 무려 9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삼성의 타선은 한 번 달아오른 방망이를 홈까지 이어올수 있느냐가 이번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불펜에 대한 기대는 버리는게 좋을듯.
-SK-
타선의 부진으로 연패의 늪에 빠진 SK는 박종훈(2승 2패 5.14)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22일 두산전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타선의 힘으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박종훈은 투구의 기복이 심하다는게 흠으로 작용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작년 삼성 상대로 무려 3승 2.19로 강했다는게 포인트. 홈런이 터지지 않으면 득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SK의 타선은 전날 경기에서 9회에 간신히 2점을 올린게 그나마 위안이라면 위안이라고 할수 있다. 대구에서 터질수 있을지가 중요할듯. 그래도 불펜은 확실히 삼성의 그것보다는 우위에 있다.
삼성의 타선이 폭발했다. 그러나 그것이 이번 경기에서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지는 조금 더 두고봐야 할듯. 오히려 박종훈이 삼성 상대로 매우 강하다는게 더 큰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장원삼은 기복이 심하다는 문제가 있는 반면 박종훈은 삼성 상대로 강점을 가진 투수고 이 점이 결국 승부를 가를 것이다. 선발에서 앞선 SK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KIA VS NC
-KIA-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주중 시리즈 스윕에 성공한 기아는 양현종(4승 1.30) 카드로 4연승에 도전한다. 22일 LG전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양현종은 에이스란 무엇인지를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홈이라는건 확실한 강점이지만 묘하게 작년 NC 상대로 부진한게 걸린다. 전날 경기에서 삼성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무려 16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기아의 타선은 홈에서의 폭발력만큼은 말 그대로 언터처블에 가까워 보인다. 이번 경기도 기대를 걸수 있을듯. 다만 불펜 대결로 간다면 매우 위험할 것이다.
-NC-
피어밴드 격파에 성공하면서 9연승 가도를 달린 NC는 장현식(1승 2.79)을 내세워 10연승 도전에 나선다. 22일 삼성전에서 2.1이닝 5실점이라는 최악의 부진으로 호투에 브레이크가 걸린 장현식은 이번 경기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느냐가 관건이 될듯. 일단 제구를 어떻게 잡느냐가 가장 중요한 변수다. 전날 경기에서 피어밴드 상대로 3점을 뽑아내면서 안정적인 집중력을 보여준 NC의 타선은 홈이 아닌 원정에서도 충분히 폭발할수 있는 타력을 지녔다는게 가장 큰 무기다. 불펜 대결로 간다면 웃을 수 있을듯. 접전이 된다면 웃는 쪽은 무조건 NC다.
불펜 대결에선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현 시점에서 양 팀의 타선은 팽팽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금년의 양현종은 작년의 양현종과 다르고 한번 무너진 장현식이 호투 하길 기대하는건 조금 무리에 가깝다. 무엇보다 기아는 예년과 다르게 새로 보는 투수에게 약하지 않다. 선발에서 앞선 기아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KT VS LG
-KT-
타선의 부진으로 승률 5할이 깨져버린 kt는 정성곤(6.57)을 내세워 연패 저지에 나선다. 22일 한화전에서 5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바 있는 정성곤은 선발로서의 기대치를 충족하기에는 여러모로 부족해 보인다. 특히 이전 등판이 홈이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이번 경기도 큰 기대를 걸기엔 무리가 있을듯. 더욱 심각한건 터지지 않는 kt의 타선이다. 전날 구창모와 NC의 투수진 상대로 단 1점도 올리지 못하고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kt의 타선은 홈에서도 그다지 변하지 않을것 같다. 불펜이 그나마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LG-
투타의 집중력을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LG는 차우찬(2승 2패 3.55)이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22일 기아전에서 7이닝 3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하필 상대가 양현종인 탓에 패배를 안은 차우찬은 투구 내용만큼은 에이스급의 그것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비록 kt 상대로 부진한 경험이 있지만 기대를 걸기에 부족함이 없을듯. 전날 문승원을 무너뜨리면서 4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LG의 타선은 홈에 비해서 원정에서의 득점력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이번 경기의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이다. 불펜은 절대로 밀리지 않을듯. 결국 kt에게 한계점이 오고 말았다
특히 타선이 터지지 않는다는건 kt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치명적일듯. 물론 이전 대결에서 차우찬을 흔들긴 했지만 정성곤에게 기대를 거는건 말 그대로 무리에 가깝고 이 팀의 타선은 홈에서 더욱 부진하다. 이전에 차우찬을 공략한건 원정이었다. 전력에서 앞선 LG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여기까지가 NPB, KBO 1차 분석글입니다.
★★★아이언맨★★★
저의 픽은 1차와 2차를 합산하여 픽이 완성됩니다.
오늘도 올킬 적중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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