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28일 국내야구 분석글 ★★★★★
안녕하세요!!! 야구하는 할뤼퀸 입니다
4월 27일 전적
KBO LG 1.5마핸 + 10기준 언더 + 기아승 적중
오늘 국야도 좋은 경기들 많이 보입니다. 1차분석후 글올립니다. 1차분석이 최종으로 분석결과는 아닙니다.
조합적 적중률이나 승률에서는 누구보다 자신있다고 자부합니다.
삼성 vs SK
삼성
삼성은 장원삼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22일 NC전에서 3.1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전투수가 된 장원삼은 롯데전 호투를 제외하면 제대로 기대에 부응한 적이 없다는것이 여러모로 걸리는 부분이다.
그러나 전날 경기에서 팻 딘을 무너뜨리면서 무려 9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삼성의 타선은 한번 달아오른 방망이를 홈까지 이어올수 있느냐가 이번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SK
SK는 박종훈을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22일 두산전에서 5이닝4실점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타선의 힘으로 승리를 거둔 박종훈은 투구의 기복이 심하다는게 흠으로 작용하고 있는 중이다.
홈런이 터지지 않으면 득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SK의 타선은 전날 경기에서 9회에 간신히 2점을 올린게 그나마 위안이라면 위안이라고 할 수 있다.대구에서 터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KIA vs NC
KIA
기아는 양현종을 카드로 4연승에 도전한다.22일 LG전에서 7이닝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양현종은 에이스란 무엇인지를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전날 경기 삼성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무려 16점을 올린 기아의 타선은 폭발력만큼은 말그대로 상승세이다.이번경기에도 기대를 걸어 볼 수 있을 것이다.
NC
NC는 장현식을 내세워 10연승 도전에 나선다.22일 삼성전에서 2.1이닝5실점이라는 최악의 부진으로 호투에 브레이크가 걸린 장현식은 이번 경기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도 피어밴드 상대로 3점을 뽑아내면서 안정적인 집중력을 보여준 NC의 타선은 홈이 아닌 원정에서도 충분히 폭발할 수 있는 타력을 지녔다는게 가장 큰 무기다.
kt vs LG
kt
타선의 부진으로 승률 5할이 깨져버린 kt는 정성곤 (6.57)을 내세워 연패 저지에 나선다.
22일 한화전에서 5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바있는 정성곤은 선발로서의 기대치를 충족하기에는 여러모로 부족해보인다.
특히 이전 등판이 홈이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이번 경기도 클 기대를 걸기엔 무리가 있을것으로 보인다.
더욱 심각한건 터지지 않는 kt의 타선이다. 전날 구창모와 NC의 투수진 상대로 단 1점도 올리지 못하고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kt의 타선은 홈에서도 그다지 변하지 않을것 같다.
불펜이 그나마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해도 관언이 아니다.
LG
투타의 집중력을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LG는 차우찬 (2승2패3.55)이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22일 기아전에서 7이닝 3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하필 상대가 양현종인 탓에 패배를 안은 차우찬은 투구 내용만큼은 에이스급 투구를 보여주고 있는중이다. 비록 kt상대 부진한 경험이 있지만 기대를 걸기에 부족함이 없을듯보인다.
전날 문승원을 무너뜨리면서 4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LG의 타선은 홈에 비해서 원정에서의 득점력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이번 경기의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이다.
불펜은 밀리지 않을듯 보인다.
한화 vs 넥센
한화
배영수의 호투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한화는 송은범 (1패 4.08)이 다시 한번 시즌 첫승에 재도전한다.
22일 kt전에서 3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조기 강판 당한 바 잇는 송은범은 최근 2경기의 투구가 대단히 좋지 않다는 점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홈이라고는 하지만 큰 기대엔 무리가 있을것으로 보인다. 기대를 건다면 전날 경기에서 애디튼을 상대로 6점을 올린 타선이 될 것이다. 원정의 부진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타선은 홈에서 그 기세를 이어가느냐가 승부의 변수로 작용할듯 보인다.
불펜의 무실점은 일단 도움이 될것같다.
넥센
최원태의 쾌투로 워닝 시리즈를 만들어낸 넥센은 신재영 (1승2패3.70)카드로 연승에 도전한다.
22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7이닝 3실점의 투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는 신재영은 이번 시즌 좋은 투구 내용과 달리 승운이 없다는게 걸리는 부분이다. 한화 상대로 부진하긴 하지만 대전 구장에선 대단히 강했다는게 포인트로 보인다.
전날 경기에서 보우덴과 두산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7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넥센의 타선은 홈보다 부진한 원정에서의 타력을 어떻게 극복하는냐가 중요하다.
불펜의 소모를 아낀건 전날 최고의 소득인것같다.
두산 vs 롯데
두산
투타의 부진으로 루징 시리즈를 당한 두산은 니퍼트 (1승2패2.70)를 내세워 분위기 전환을 노린다.
19일 삼성전에서 7이닝 3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바 있는 니퍼트는 컨디션 난조로 인해 앞선 선발 기회를 건너 뛴 상황이다.
일단 홈이라는건 큰 호재가 될것이다. 그러나 전날 경기에서 최원태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3득점에 그친 두산의 타선은 수요일 경기부터 시작된 부진이 홈까지 이어질수 있다는게 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 보인다.
불펜의 안정감은 좋다고 하기 힘든 수준같다.
롯데
믿었던 애디튼이 무너지면서 연승이 끊겨버린 롯데는 박세웅 (3승1패2.22)이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22일 넥센전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바 있는 박세웅은 금년 들어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좋은 투구를 하고있는 중이다. 이번경기 역시 기대를 걸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날 경기에서 배영수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1득점의 부진을 보인 롯데의 타선은 홈보다 원정에서 부진하다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이번 경기의 분수령이 될 전망으로 보인다. 불펜 맞대결로 간다면 팽팽해질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