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vs 소프트뱅크
니시 유키와 나카타 겐이치의 대결입니다.
홈에서 언터쳐블 피칭을 보여주고있는 니시 유키입니다. 2경기 16이닝동안 삼진을 15개나 잡아내며 역투하였습니다. 사사구도 4개로 퍼펙트에 가까운 피칭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이번 시즌 소프트뱅크와의 첫 맞대결입니다.
나카타 겐이치의 경우 지난 14일 오릭스와의 맞대결이 한번 있었습니다. 오릭스의 홈에서 제구가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홈런에 무너지며 5실점을 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3연승의 오릭스. 타선이 좋다고 말은 하지 못하지만 선발진과 계투들의 활약이 눈부신 상황입니다.
오릭스의 승 추천드립니다.
요코하마 vs 히로시마
조 윌랜드와 카토 타쿠야의 맞대결입니다.

안쓰러운 윌랜드입니다. 3경기 21이닝동안 삼진을 20개나 잡아내며 실점 또한 4점으로 역투하고있는 윌랜드이지만 요코하마의 타선지원을 받지 못해 아직 승수가 없습니다. 매 경기 6이닝 이상 호투 하며 이닝이터다운 면모를 보여주고있습니다.
신인 카토 타쿠야입니다. 3경기 21이닝동안 사사구가 무려 20개 입니다. 첫경기 야쿠르트와의 경기에서는 호투를 했는데 사실 그 경기는 야쿠르트 타자들의 도움이 많았습니다. 제구가 전혀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야쿠르트 타자들의 배트는 떨어지는 공에 속수무책으로 휘둘러졌습니다. 그 다음 한신과의 매치업에서는 6이닝동안 볼넷을 8개나 주며 무너졌고, 야쿠르트와의 리매치에서도 6이닝 볼넷6개, 피안타 5개로 무너졌습니다.
요코하마의 승리가 점쳐지지만 걸리는것은 요코하마는 공을 많이 보는 팀은 아닙니다. 팀사사구가 62개로 리그 최하위이고, 요코하마의 불펜도 믿지 못할 수준입니다.
짧은 이닝 요코하마의 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