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가 만든 쿠키는 쓰레기다. -1부-
우선 모든 글에 있어 팩트를 기반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네임드 이용자분들이 이글을 읽고 조금의 재미와 손해를 방지하기위해 이글을 작성하게
되었슴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을 지금으로 부터 약 2~3년전 으로 거슬러 올라가 내나이 27살 어느 여름이엿지 ... 간략하게 내 소개를 하자면 22살에 대기업생산직에 들어가서 2년동안 돈벌어서 그 돈을 우리 빠순이들에게 바치고 토토로 딴돈도 빠순이에게 받쳤지... 그렇게 내 토토인생은 시작 되었다..
24부터 26 약 이년간 토토로 꿀빨고 강원랜드가서도 꿀빨고 빠순이 누나들에게 엥겨 재밋게 놀았었어... 그러다가 정신차리고 학교를 가게 되었지.
그런데 토토로 꿀빤 기억때문에 도저히 끊을 수가 없더라고... 다시하고 싶었지만 이곳 저곳을 헤메이고 있을 시기 였어..
그러다가 주말에 할게 너무 없어서 (물론 공부를했어야 햇지만 정신이 빠져 하지않았음.) 피시방 알바를 하게 된거야 .. 거기서 맨날 놀러오는 20살 애들이
있었는데 토토를 계속하는거야 그런데 몇년간 토토를 해본 경험으로 봐서 아주 좋아 보여서 추천좀 해달라고 햇지..
그렇게 내인생은 다시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었어. 이와중에 나는 다시 딴돈으로 언니들과 재미를 보면서 배팅인생이 시작된거야 ..
형들도 다알겟지만 토토하면서 딴돈으로 유흥즐기기 시작하면 공부가 되겟어 ? 당연히 안되고 집에 말안하고 휴학를 한후에 방에 박혀서 토토하면서
따면 유흥을 즐기고 아주 향락의 나날들이엿지 하지만 형들도 해봣자나.. 딴돈 다쓰는데 당연히 꼴기 시작하니 총알이 바닥나게 되엇고 .
손대지 말아야할 대출에 손을 걸쳣지 .. 처음에는 200 ~ 300 대출도 잘해주더라 학생인데 . 따면 갚고 다시 빌리고를 반복했었어 .
그렇지만 호구여서 그런지 한 500 꼴아박고 일을 하러 안산으로 떠나게 되었어...
그곳에서 다시 시작했지 .. 그떄 나이 29.. 아홉수라고 하지만 참 정신 안차려 지더라 .. 그렇게 .. 나는 공장생활을 하면서 다시 토토를 시작햇지...
거기서 실시간을 맛들려서 이것 저것 하게 되었어 ..
너무 재미없게 쓴것 같지만.. 호응이 좋으면 2부로 올께 형들.. 간단한 댓글이라도 좀달아주라 ;ㅠ;ㅠ;
빚때매 너무 힘들다 ;ㅠ;ㅠ;ㅠ;
호응좀해줘 형들 그리고 나 300먹튀당해서 지금 너무힘들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