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쳐스리그] 오행시 이벤트
피 : 피터지게 비시즌에 연습했다....
쳐 : 쳐맞아도 쳐맞아도 승리투수가 되기위해 노력했다..
스 : 스트존이 넓어져서 볼판정을 받아도 멘탈잡고 투구했다..
리 : 리플레이도 돌려보고 남들이 쌍욕을해도 무시하고 투구폼도 바꾸고 노력했다..
그 : 그래도 승리투수는 될수 없더라.. 아~~ 승리투수란 멀고도 험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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