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 5월 2일 국내야구 분석글 ★★★★★

이등병 야구는할리퀸

1범

2017.01.24가입

조회 597

추천 0

2017.05.02 (화) 12:28

                           

안녕하세요!!!  야구하는 할리퀸 입니다 !!!!!

- 5월 1일 전적 -

믈브 다저스 1.5마핸 + 8.5기준 언더 적중

 

- 5월 2일 전적 -

믈브 휴스턴 1.5마핸 + 8.5기준 언더 적중

 

조합적 적중률이나 승률에서는 누구보다 자신있다고 자부합니다. 

오늘 국야도 좋은경기 많이 보이네요 

 

kt vs 롯데

 

막판 추격이 아쉽게 허사가 되어버린 kt는 정대현(2승 3패 6.15) 카드로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26일 NC전에서 6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는 정대현은 최근 3경기에서 
 
부진한 투수란 무엇인지를 온몸으로 증명하고 있는 중이다. 홈이긴 하지만 기대를 걸기엔 
 
무리가 있을듯. 승부를 건다면 그나마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한 타선이 될 것이다. 
 
2경기 연속 5득점 이상에 성공한 kt의 타선은 드디어 홈에서 부진하다는 문제점을 어느 정도 
 
털어버리는데 성공한 상태다. 그러나 불펜이 흔들리기 시작한건 문제가 될듯.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롯데는 송승준(1승 5.09)을 내세워 연승에 도전한다. 
 
25일 한화전에서 5.2이닝 3안타 1실점의 깜짝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송승준은 이번 
 
경기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갈수 있느냐가 이번 경기 최대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일단 기대치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 일요일 경기에서 두산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6점을 
 
올린 롯데의 타선은 경기 막판에 반등을 만들어낸게 무엇보다 기쁜 소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불펜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것도 호재가 될 수 있을듯.
 
일요일 경기에서 양 팀의 분위기는 완전히 바뀌었다. 이번 경기는 그 연장 선상에 있을듯. 
 
현 시점에서 선발로서의 정대현은 말 그대로 신뢰가 되지 않는 투수인 반면 송승준은 
 
어느 정도 계산이 서는 투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kt의 타선이 살아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이는 원정에서의 롯데 역시 마찬가지다.

 

넥센 vs 기아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4연승 가도를 달린 넥센은 한현희(1승 1.03)를 내세워 5연승에 
 
도전한다. 26일 두산전에서 6.1이닝 3실점의 투구로 아쉽게 승패 없이 물러난 바 있는 한현희는 
 
실책이 아니었다면 아예 실점을 하지 않았을수도 있다. 선발로 전환한 이후에는 말 그대로 
 
막강한 투구를 하고 있는 중. 대전 원정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넥센의 타선은 
 
홈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가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말 그대로 헥터 상대로 복수할수 
 
있는 기회일듯. 불펜 역시 안정감을 되찾아가고 있다. 투수진의 난조로 대패를 당한 기아는 
 
헥터(5승 1.22)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26일 삼성전에서 7이닝 4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헥터는 이번 시즌 등판이 곧 승리일 정도로 위력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작년 넥센 상대로 유독 부진했다는게 문제가 될 수 있을듯. 홈에서 NC의 
 
투수진에게 철저하게 틀어막히면서 일요일 경기에서 단 1득점에 그친 기아의 타선은 홈보다 
 
원정에서 부진하다는 점이 발목을 잡을 확률이 매우 높아 보인다. 불펜의 안정감 역시 좋다고 
 
하기 힘든 상황. 주말 시리즈에서 기아는 엄청난 일격을 맞고 말았다. 그 후유증은 이번에도 
 
계속될듯. 헥터가 선발로서 훌륭하다는건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넥센 상대로는 영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는 반면 한현희는 선발로서 기아에게 강점을 가지고 있는 투수다. 게다가 
 
타선의 힘은 확실하게 우위를 가지고 있다.

 

LG vs NC

 

하마터면 다 이긴 경기를 넘길 뻔 했던 LG는 류제국(5승 2.79)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선다. 
 
26일 SK전에서 6이닝 1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류제국은 앞선 경기들의 
 
부진을 단숨에 벗어났다는게 호재가 될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홈이기도 하다는게 포인트. 
 
다만 작년 NC 상대로 살짝 부진했다는게 걸린다. 이틀 동안의 부진을 일요일 경기에서 단숨에 
 
날려버린 LG의 타선은 홈에서 강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이번 경기에서 어필할 수 있을듯. 
 
불펜의 안정감은 여전히 탄탄함 그 자체다. 타선의 힘을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NC는 최금강
 
(2승 1패 4.57) 카드로 3연승에 도전한다. 26일 kt전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최금강은 최근 2경기에서 12이닝 1실점의 호투로 완벽하게 부활에 성공한 상태다. 
 
그러나 LG 상대로의 투구는 기대치가 QS라는게 아쉬운 부분일듯. 일요일 경기에서 기아의 
 
불펜진을 초토화시키면서 무려 12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NC의 타선은 원정에서도 충분히 
 
폭발할수 있다는걸 새삼스레 증명하고 있는 중이다. 불펜의 소모가 많은건 조금 아쉬운 부분.
 
양 팀 모두 일요일 경기에서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승리를 거둔 바 있다. 말 그대로 기세와 
 
기세의 대결이 될듯. 그렇지만 류제국이 홈에서 절대적인 강세를 가지고 있고 LG의 타선 역시 
 
마찬가지인데 비해 최금강에게 원정, 특히 잠실에서의 호투를 기대하기엔 살짝 부족해 보인다. 
 
삼성 vs 두산
 
투타의 부진으로 루징 시리즈를 당한 삼성은 윤성환(1승 3패 4.73)을 내세워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26일 기아전에서 6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는 윤성환은 
 
이번 시즌 투구의 기복이 상당히 심해졌다는게 여러모로 걸리는 부분이다. 그나마 두산 상대로 
 
호투를 한 경험이 도움이 될수 있을듯. 일요일 경기에서 SK의 투수진에게 철저하게 막히면서 
 
단 2득점에 그친 삼성의 타선은 상승세가 끊겼다는게 이번 경기에서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을 
 
무시하기 어렵다. 불펜에 대한 기대는 거는게 무리일듯.
 
타선의 부진으로 연승이 끝난 두산은 유희관(2승 3.93)이 기선 제압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26일 넥센전에서 7.1이닝 2실점의 투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바 있는 유희관은 
 
최근 3경기 연속 7이닝 이상 3실점 이하의 투구를 하면서 단숨에 반등에 성공한 상태다. 
 
게다가 삼성 상대로 매우 강하다는것도 호재가 될 수 있을듯. 문제는 타선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롯데의 투수진에게 철저하게 막히면서 무득점 완봉패의 수모를 당한 두산의 타선은 원정에서 
 
강하다는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할 것이다. 불펜의 안정감은 그래도 삼성보다는 나은 편.
 
역대 최악의 4월을 보냈다. 삼성으로선 5월 스타트가 대단히 중요한 상황. 윤성환이라면 
 
그 기대에 부응해줄수 있는 투수기도 하다. 그러나 상대 선발이 다름아닌 유희관이라는게 문제고 
 
유희관은 삼성 상대로 대단히 강한 투수다. 게다가 두산의 타선은 홈보다 원정에서 더 강력함을 보여주고 있다.
 
SK vs 한화
 
홈런포의 힘을 앞세워 위닝 시리지를 가져간 SK는 윤희상(2승 2패 3.41) 카드로 연승에 
 
도전한다. 26일 LG전에서 5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는 윤희상은 부진의 
 
여파에서 얼마나 빨리 벗어나느냐가 관건이다. 이미 금년 한화 원정에서 쾌투를 한 경험이 
 
있다는건 호재가 될 수 있을듯. 일요일 경기에서 홈런포를 폭발시키면서 단숨에 부활에 
 
성공한 SK의 타선은 홈으로 돌아와서 한층 더 강력한 파워를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불펜이 제 몫을 하고 있다는 것도 호재가 될수 있을듯.
 
투타의 부진으로 3연패의 늪에 빠진 한화는 장민재(3패 4.20)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26일 롯데전에서 2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바 있는 장민재는 작년 최강의 
 
SK 천적으로 이름을 날린바 있다. 그러나 금년 SK와의 첫 대결에서 5이닝 4실점 패배를 당한건 
 
악재가 될수 있을듯. 홈 3연전 내내 넥센의 선발진 공략에 완벽하게 실패하면서 저득점의 
 
부진을 보인 한화의 타선은 원정에서 그나마 반등의 여지를 만들어내느냐가 이번 경기 최대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 불펜의 소모는 갈수록 심해져 가는 중.
 
SK의 타선이 살아났다. 이는 홈에서 더 강력한 위력을 발휘할수 있을듯. 
 
물론 장민재가 문학에서 대단히 강한 투수임에는 사실이지만 이미 SK는 장민재 징크스를 
 
떨쳐냈고 한화의 타선에게 큰 기대는 힘들다.
 

댓글 2

이등병 야구는할리퀸

2017.05.02 12:28:59

아.무.렇.게.적.어.요

병장 LION

GOOD LUCK

2017.05.02 12:32:07

조합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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