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타 뱃 썰 이야기 ㅋㅋ
어제 친구 말 들어서 가만히 있는데 김유진 김유진 해서
아... 그래 속는 셈 치고 갔어요 ... 언더까지 좋아보인다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뿌라졌져..............
저는 열렸습니다. 요 몇일 좋아라하는 술 안먹고 저금 해뒀던 70 강민수에게 투척 ~
조금 더 찾았네요 .......
친구따라 강남간다가 아니라 친구따라 요단강간다 될뻔했습니다.....
당분간은 쪼그라드러서 못 할 것 같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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