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피쳐스리그 5행시 참여
피: 피나는 전지훈련을 견디며 오직 승리만을 생각했다. 마운드에 올라 전력투구를 하며 타자들을 상대했다.
쳐: 쳐내기조차 힘든 공을 보며 타자들은 당황했고, 수많은 관중들의 함성은 이내 더욱 커져갔다.
스: 스트라이크! 연신 외쳐대는 심판의 소리에 타자들은 맥없이 나가 떨어지고 어느덧 5이닝 승리투수의 요건이 갖춰졌다.
리: 리그 정상급 선수들이 즐비한 피쳐스리그에서 최고가 되기란 쉽지않은 도전이다.
그: 그 도전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오늘도 마운드에 오른다.
(피쳐스리그에서 활약을 펼치는 투수를 생각하며 5행시를 지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