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아이언맨★★★ 5월 10일 KBO, NPB 야구 1차분석글~★★★

이등병 i아이언맨

2범

2017.01.24가입

조회 763

추천 0

2017.05.10 (수) 14:32

수정 0

수정일 2017.05.10 (수) 14:37

                           

안녕하세요 픽스터 아이언맨입니다 현재 여러분들에게 3일 연속 올킬 소식을 드리고 있습니다 ㅎㅎ 월요일을 휴무를 제외하고 토,일,화 올킬 보여드렸습니다. 저를 믿고 따라와주신 분들이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는 것 같아 저도 참 제일처럼 기쁩니다. 오늘도 저를 믿고 와주시는 분들께 충분한 수익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쑤와리~~

 

5월 6일 적중내역

기아승 + LG승 + SK승  -적중-

 

5월 7일 적중내역

기아승 + LG승 + 주니치승  -적중-

 

5월 9일 적중내역

야쿠르트승 + 세이부승 + 주니치승  -적중-

 

★NPB★

 

니혼햄 VS 세이부

 

-니혼햄-

투타의 부진으로 연패의 늪에 빠진 니혼햄 파이터스는 카토 타카유키(2승 1패 2.03)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4일 지바 롯데전에서 7이닝 무실점의 쾌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카토는 최근 2경기에서 14이닝 무실점이라는 호조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작년 세이부 상대로는 조금 부진했지만 현재의 카토라면 쾌투를 기대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을듯. 전날 경기에서 타카하시와 세이부 투수진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2점에 그친 니혼햄의 타선은 홈에서 급격하게 페이스가 떨어졌다는게 상당히 아프게 느껴질 것이다. 불펜이 실점을 허용한것도 뒷맛이 씁쓸할듯.

 

-세이부-

타선의 힘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세이부 라이온즈는 토가메 켄(1패 7.15)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4일 소프트뱅크전에서 홈런 2발 포함 4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토가메는 거의 천적이었던 소프트뱅크 상대로 대패를 당한게 큰 충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니혼햄 상대로는 상당히 약한 편. 그러나 전날 경기에서 타카나시와 니혼햄의 투수진을 공략하면서 7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세이부의 타선은 한동안 발목을 잡던 원정에서의 부진을 탈피했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불펜의 4이닝 무실점은 반가운 소식일듯.

 

선발의 열세를 딛고 세이부가 승리를 거두었다. 일단 기세를 회복한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듯. 그렇지만 카토는 최근 대단히 좋은 투구를 하고 있고 세이부 상대로도 강한 반면 토가메는 니혼햄 상도로 극도의 부진을 보이고 있다. 전날 타선이 살아나긴 했지만 원래 타카나시는 세이부 상대로 부진한 투수였다. 선발에서 앞선 니혼햄 파이터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라쿠텐 VS 지바롯데

 

-라쿠텐-

선발의 난조가 그대로 패배로 연결된 라쿠텐 골든 이글스는 노리모토 타카히로(3승 1패 3.44)가 반격의 기수로 나선다. 3일 오릭스전에서 8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노리모토는 최근 2경기에서 15이닝 3실점의 투구로 반등으로 확실히 돌아선 상태다. 금년 지바 롯데 상대로 승리도 거두었고 홈이라는게 큰 도움이 될듯. 전날 경기에서 첸콴유의 투구에 완벽하게 저지당했던 라쿠텐의 타선은 지바 롯데의 불펜 공략에 성공하면서 4점을 올린게 이번 경기에서 기대를 걸 부분이 될듯. 여전히 불펜은 호조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지바롯데-

투타의 조화로 시즌 라쿠텐전 첫 승리를 만들어낸 지바 롯데 마린스는 제이슨 스탠드릿지(1승 2패 5.01)를 내세워 연승에 도전한다. 3일 니혼햄전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바 있는 스탠드릿지는 앞선 라쿠텐전에서 3이닝 6실점 패배를 당한 복수를 할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상대 투수도 동일하지만 문제는 원정이라는것. 전날 경기에서 카라시마를 완벽하게 무너뜨리면서6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지바 롯데의 타선은 원정에서 다득점에 성공했다는게 상당히 크게 작용할수 있다. 그러나 불펜이 무려 4점을 내준건 큰 문제가 될듯.

 

카라시마의 부진은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버렸다. 지바 롯데로선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상황. 그렇지만 노리모토는 말 그대로 홈에서 절대적인 에이스인 반면 원정에서의 스탠드릿지는 기대가 어렵다. 무엇보다 라쿠텐의 타선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기 시작했다. 선발에서 앞선 라쿠텐 골든 이글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소프트뱅크 VS 오릭스

 

-소프트뱅크-

센가의 쾌투를 앞세워 카네코 사냥에 성공한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히가시하마 나오(3승 1패 2.73)가 시즌 4승에 도전한다. 3일 세이부전에서 7.2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히가시하마는 3경기 연속 QS+를 기록하는등 최근의 투구가 대단히 호조를 보이고 있다. 다만 작년 오릭스 상대로 2패 3.72로 부진했다는게 걸리는 부분일듯. 전날 경기에서 카네코를 상대로 솔로 홈런 2발로 2점을 뽑아낸 소프트뱅크의 타선은 홈에서의 집중력은 기대를 걸기에 충분해 보인다. 여전히 사파테는 막강한 마무리로서의 위력을 뽐내고 있는 중.

 

-오릭스-

타선의 부진으로 석패를 당한 오릭스 버팔로스는 마츠바 타카히로(1승 2패 2.57) 카드로 반격에 나선다. 3일 라쿠텐전에서 7이닝 4실점 패배를 당한 바 있는 마츠바는 이번 시즌 투구의 기복이 심한게 영 걸리는 부분이다. 특히소프트뱅크 상대로 매우 약하다는건 마츠바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부분. 전날 경기에서 이토의 솔로 홈런을 제외하면 센가 코다이 공략에 완벽하게 실패한 오릭스의 타선은 4월에 비해 5월 팀타율이 2푼 이상 떨어지는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카네코의 완투가 불펜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듯.

 

에이스 대결에서 소프트뱅크가 승리했다. 그것도 무패의 바네코를 무너뜨린건 엄청난 힘이 될 수 있을듯. 게다가 히가시하마는 최근 대단히 좋은 투구를 하고 있고 소프트뱅크의 타선 역시 집중력이 좋다. 반면 오릭스의 타선은 갈수록 하락세로 가고 있고 무엇보다 마츠바의 소프트뱅크 원정은 생각하기 싫을 정도다. 기세에서 앞선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요미우리 VS 한신

 

-요미우리-

투타의 부진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오오타케 칸(3승 1패 3.30)이 연패 저지의 선봉장으로 나선다. 3일 DeNA전에서 6이닝 1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오오타케는 투구의 안정감만큼은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투수다. 일단 홈에서 강한 편이고 한신 상대로도 홈에선 꽤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편이다. 그러나 전날 경기에서 아키야마 공략에 실패하면서 솔로 홈런 2발만이 득점의 전부였던 요미우리의 타선은 우너정에서의 부진이 홈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대단히 심각해 보인다. 그나마 불펜의 소모를 줄인게 유일한 위안일듯.

 

-한신-

아키야마의 쾌투를 앞세워 스가노 격침에 성공한 한신 타이거즈는 이와사다 유타(2승 1패 3.80)가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3일 야쿠르트전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이와사다는 최근 2경기의 투구 내용이 대단히 좋은 편이다. 요미우리 상대로 금년 패배를 당하긴 했지만 작년 도쿄돔 방어율이 무려 0.56이었다는건 엄청난 변수가 될듯. 전날 후쿠도메의 2점 홈런 포함 스가노를 상대로 4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한신의 타선은 최근의 호조가 단지 1회성이 아님을 확실히 증명하고 있다. 불펜의 안정감은 일단 나쁘지 않은 편.

 

1회 시작과 동시에 스가노를 무너뜨렸다. 최근 한신이 얼마나 무섭게 타오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수 있을듯. 게다가 이와사다는 도쿄돔 한정으로는 완벽한 요미우리 킬러다. 물론 오오타케의 호투를 기대할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요미우리의 타선이 너무나도 부진해 보인다. 기세에서 앞선 한신 타이거즈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야쿠르트 VS 히로시마

 

-야쿠르트- 

오마츠의 사요나라 홈런으로 극적인 12회 연장 승리를 거둔 야쿠르트 스왈로즈는 야마나카 히로후미(3패 2.73)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3일 한신전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야마나카는 비록 승리는 없지만 투구 내용은 뛰어난 안정감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작년 히로시마 상대로 4전 전패 7.91이라는건 엄청난 문제가 될듯. 전날 경기에서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홈에서 단 3득점의 부진을 보인 야쿠르트의 타선은 이번 경기에서도 큰 기대를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인다. 그래도 불펜이 무실점으로 버텨준건 매우 기쁜 일일듯.

 

-히로시마-

타선의 부진이 결국 연패로 이어진 히로시마 토요 카프는 오오세라 다이치(1승 3.06)가 연패 스토퍼로 마운드에 오른다. 4일 주니치전에서 제구난이 터지면서 5.1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승패 없이 물러난 바 있는 오오세라는 투구의 기복을 줄이는게 무엇보다 급선무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작년 야쿠르트 상대로 구원으로 좋은 투구를 한건 기대를 걸수 있는 대목일듯. 전날 경기에서 부캐넌의 투구에 철저하게 막히면서 단 2득점의 부진을 보인 히로시마의 타선은 아직까지도 한신 원정에서의 여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불펜 역시 심할 정도로 흔들리는 중.

 

히로시마의 부진이 도를 넘었다. 이번 경기에서도 큰 기대를 하기엔 무리가 있을듯. 물론 이마나가가 작년 히로시마 상대로 극도의 부진을 보이긴 했지만 현 시점의 히로시마는 이번 시즌에서 가장 약한 히로시마다. 게다가 오오세라 역시 페이스가 떨어져가고 있고 이 점이 결국 승부를 가를 것이다. 기세에서 앞선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주니치 VS 요코하마

 

-주니치-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주니치 드래곤즈는 오가사와라 신노스케(0.00)가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첫 1군 등판이었던 6일 요미우리전에서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바 있는 오가사와라는 작년 고졸 신인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가 2승 6패 3.36이라는 나쁘지 않은 투구를 보여준 바 있다. 특히 나고야돔에서의 투구는 기대를 걸 수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DeNA의 투수진 공략에 성공하면서 8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주니치의 타선은 2경기 연속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반가울 것이다. 다만 여전히 불펜을 신뢰하기엔 조금무리가 있을듯.

 

-요코하마-

투수진의 난조로 완패를 당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는 타이라 켄타로가 시즌 첫 1군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겨울 야마구치 슌의 FA 이적 보상으로 요미우리에서 DeNA로 넘어온 타이라는 이번 시즌 2군에서 1승 1패 4.03으로 조금은 아쉬운 성적을 남긴 바 있다. 제구가 문제긴 하지만 사이드암 치고는 상당히 빠른 공이 강점이라면 강점이다. 전날 경기에서 타케다 쇼타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3득점에 그친 DeNA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부진이 터져버렸다는 점이 영 껄끄러워 보인다. 불펜의 안정감은 승리조만 믿을 수 있을듯.

 

영건 대결에서 웃은건 조금 더 빨리 입단한 스즈키였다. 무엇보다 주니치의 타선이 살아나기 시작했다는 점은 이번 경기의 가장 큰 변수가 될수 있는 부분. 게다가 타이라는 아직 1군에서 통할수 있는 전력인지는 의문이 있는데다가 무엇보다 주니치 타선의 기세가 무섭다. 타력에서 앞선 주니치 드래곤즈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KBO★

 

NC VS 넥센

 

-NC-

비로 인해 소중한 휴식을 취하게 된 NC는 제프 맨쉽(6승 1.69)이 시즌 7승에 도전한다. 30일 기아전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후 팔꿈치 통증으로 로테이션을 한번 건너 뛰었던 맨쉽은 컨디션이 정상인가 아닌가가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정상인 맨쉽이라면 쾌투를 기대하기에 무리가 없을듯. 일요일 경기에서 13점을 올린 NC의 타선은 토요일 경기에서 엄청난 부진을 단숨에 극복했다는게 호재가 될수 있을 것이다. 일단 홈에서 살아나고 있다는게 기쁜 일일듯. 비는 불펜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넥센-

선수들에게 꿀맛과도 같은 우천 취소가 된 넥센은 최원태(3승 3패 3.64) 카드를 그대로 밀어붙인다. 3일 기아전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최원태는 최근 3경기에서 대단히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원정에서의 최원태는 조금 물음표가 붙어 있는게 사실이고 컨디션 조절이라는 변수도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 6점을 올리면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넥센의 타선은 홈에서의 폭발력이 비로 인해 쓸려내려가지 않기를 바래야 할지도 모른다. 연장전에 지친 불펜에게 우천 휴식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민호에서 맨쉽으로 선발이 바뀌었다. 넥센으로선 땅을 칠 일이고 NC로선 만세를 부를 일일듯. 물론 최원태의 구위는 NC 타선과 한판 대결을 벌일 정도로 좋긴 하지만 컨디션 조절이 문제가 되는 반면 홈에서의 맨쉽이라면 그야말로 걱정이 되지 않는 수준이다. 그리고 NC의 불펜은 최소한 승리조만큼은 신뢰를 해도 될 정도다. 선발에서 앞선 NC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두산 VS SK

 

-두산-

비로 인해 소중한 휴식을 얻게 된 니퍼트(3승 2패 2.33)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4일 삼성전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니퍼트는 말 그대로 에이스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증명하고 있는 중이다. 홈이라는건 확실한 강점이고 작년 SK 상대로도 2승 2.08로대단히 강했다. 문제는 역시나 타선. 홈에서의 폭발력이 원정에 비해서 극도로 떨어지는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는 두산의 타선은 이번 경기에서도 그 점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우천 취소로 변수를 만들어야 할듯. 불펜 역시 비가 상당히 고마울 것이다.

 

-SK-

좋을때 내린 비가 왠지 아쉬운 SK는 문승원(1승 2패 6.90)이 변함없이 슬라이드 선발로 나선다. 3일 한화전에서 5이닝 7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바 있는 문승원은 단 한경기를 제외하고는 선발로서 기대에 전혀 보답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도 슬라이드 등판이라는건 나름대로 믿는 구석이 있는건지도 모른다. 넥센 원정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SK의 타선은 잠실에서도 어느 정도 통할수 있다는걸 이미 이전 LG와의 시리즈에서 증명해 보인 바 있다. 다만 비로 인해 조금 페이스가 떨어질수는 있을듯. 지친 불펜에게 비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화요일 경기를 그대로 밀고 나갔더라면 아마 웃는쪽은 SK였을 것이다. 그러나 우천 취소는 흐름을 바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물론 SK는 나름대로 문승원을 믿고 있지만 니퍼트의 벽을 넘기는 꽤 어려운게 현실이다. 그리고 최소한 두산의 타선은 니퍼트가 승리할만한 득점을 뽑아낼 여력 정도는 있다. 선발에서 앞선 두산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한화 VS 롯데

 

-한화-

비로 인해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된 한화는 배영수(3승 3.91)가 그대로 선발로 나선다. 3일 SK전에서 4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조기 강판 당한 바 있는 배영수는 이전 롯데 원정 경기에서 쾌투로 승리를 거둔바 있다. 이른바 반칙 투구가 구설수에 오른 경기가 바로 그 경기였다는게 아이러니한 부분. 일요일 경기에서 고영표의 투구에 완벽하게 저지당하면서 완봉패의 수모를 당한 한화의 타선은 이틀 연속 폭발했다는게 거짓말처럼 느껴지는 부진을 어떻게 타개하느냐가 관건이다. 비는 여러모로 도움이 될 수 있을듯. 지친 불펜에게도 우천 취소는 행운이라고 할수 있어 보인다.

 

-롯데-

우천 휴식이 매우 꿀맛 같은 롯데 역시 송승준(2승 3.51)이 변함없이 마운드에 오른다. 2일 kt전에서 8이닝 2안타 무실점 11삼진이라는 엄청난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송승준은 불펜에서 선발로 전환한 이후 기대 이상의 폭발적인 투구를 선보이고 있다. 한화 상대로도 이긴바 있고 컨디션 조절도 문제가 없을듯. 문제는 타선이다. 홈에서 기아의 투수진 공략에 상당히 애를 먹으면서 부진을 면치 못한 롯데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타력이 홈에 비해서 떨어진다는게 여러모로 걸리는 부분이기도 하다. 우천 취소로 불펜이 휴식을 얻게 된건 최고의 소득일듯.

 

한참 좋지 않을때 내린 비는 한화보다는 롯데에게 조금 더 유리해 보이는게 사실이다. 특히 불펜을 동원할수 있는 체력이 회복된건 변수가 될수 있는 부분. 특히 배영수의 투구가 기복이 있는 반면 송승준은 선발 전환 이후 호투를 이어가고 있고 무엇보다 롯데 타선은 배영수 상대로 칼을 갈고 있다. 선발에서 앞선 롯데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삼성 VS LG

 

-삼성-

정말 필요할때 내린 비가 못내 고마운 삼성은 윤성환(1승 3패 4.46)이 그대로 선발로 나선다. 2일 두산전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바 있는 윤성환은 이번 시즌 기복이 심한 투구를 하고 있다는게 걸리는 부분이다. 작년 LG 상대로 3승 2.70으로 매우 강했다는데 승부를 걸어야 할듯. 토요일 경기에서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다가 일요일 경기에서 단 3득점에 그친 삼성의 타선은 그나마 홈이라는 점에 승부를 걸 여지가 있어 보인다. 불펜에게 우천 취소는 단비와도 같을듯. 

 

-LG-

한참 좋을때 내린 비가 못내 아쉬운 LG는 차우찬(3승 2패 2.52) 카드로 6연승에 도전한다. 4일 NC전에서 6이닝 5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차우찬은 최근 2경기의 투구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삼성 상대로는 개막전에서도 이겼고 원정에서도 호투를 기대할 수 있을듯. 일요일 경기에서 난적 유희관을 완벽하게 무너뜨리면서 무려 10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LG의 타선은 홈이 아닌 원정에서 부진하다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승부를 좌우할 것이다. 안그래도 강한 불펜에 우천 취소는 엄청난 힘이 될수 있을듯.

 

차우찬에게 하루의 휴식을 더 줄수도 있었다. 그러나 LG는 과감하게 임찬규를 뒤로 내보내고 차우찬을 선발로 올렸고 이 승부수는 통할 가능성이 높다. 비록 윤성환이 삼성의 에이스라고는 하지만 이번 시즌 기복이 조금 있는 편인 반면 지금의 차우찬은 충분히 삼성의 타선을 막아낼수 있는 투수다. 양 팀의 선발이 팽팽하다면 결국은 불펜 대결이고 그 점에선 압도적으로 LG가 우위에 있다. 뒷심에서 앞선 LG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KIA VS KT

 

-KIA-

타선의 폭발을 앞세워 4연승 가도를 달린 기아는 김진우(1패 9.39)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4일 넥센전에서 3.1이닝 3실점의 부진으로 시즌 첫 패배를 당한 바 있는 김진우는 이번 시즌 두 번의 등판이 모두 기대에 못미치는 문제를 나타낸 바 있다. 홈이라고는 하지만 큰 기대를 걸기엔 어려움이 있을듯. 승부를 건다면 전날 경기에서 무려 9점을 터트린 기아의 타선이다. 원정보다 홈에서 훨씬 더 뛰어난 집중력과 장타력을 자랑하는 기아의 타선은 이번 경기에서 변수를 만들수 있을듯. 그러나 승리조를 제외하면 불펜은 여전히 불안해 보인다.

 

-KT-

선발의 난조로 완패를 당한 kt는 피어밴드(4승 2패 1.67) 카드로 반격에 나선다. 3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피어밴드는 최근 3경기에서 이전과 같은 압도적인 투구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6이닝 2~3실점 내외의 투구를 기대하기엔 무리가 없을듯.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양현종 상대로 홈런을 때려내고 기아의 불펜 상대로 4점을 올린 kt의 타선은 예전에 비해 원정에서의 득점력이 좋아졌다는 점에 충분히 기대를 걸수 있어 보인다. 불펜은 그래도 기아보다는 조금 더 나은 편.

 

양현종은 양현종이었고 정대현은 정대현이었다. 그야말로 선발에서 결판이 나버린 경기. 이번 경기 역시 선발에서 결판이 날 가능성이 높다. 피어밴드와 kt의 투수진을 감안한다면 기아의 득점은 기대치가 그다지 높지 않은게 현실이다. 그러나 지금의 김진우에게는 큰 기대가 어렵고 이 점이 결국 승부를 가를 것이다. 선발에서 앞선 kt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여기까지가 KBO, NPB 1차 분석글입니다.

★★★아이언맨★★★

저의 픽은 1차와 2차를 합산하여 픽이 완성됩니다.

 

오늘도 올킬 적중 보여드리겠습니다^^

 

댓글 7

이등병 i아이언맨

2017.05.10 14:33:06

★아.무.렇.게.나.적.어.주.세.요★

이등병 사다리입문자에엽

2017.05.10 15:20:59

조합좀요!

이등병 i아이언맨

2017.05.10 15:21:46

보내드렸습니다.

하사 은숑이

2017.05.10 15:26:17

조합 부탁드려요~

이등병 i아이언맨

2017.05.10 15:32:42

보내드렸어요~

이등병 가고일

2017.05.10 15:34:40

ㅁㄴㅇㅁㅈㅇㅁ

이등병 i아이언맨

2017.05.10 15:35:10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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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야 스페셜 올언더 소액가면 재미좀 볼거같은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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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운건가요? 도무지 감이 안오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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