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11일 KBO 전문 테임즈의 국야 1차 분석 ■■■
안녕하세요 KBO 전문 테임즈입니다 1차분석 마무리후 2차분석 조합 준비중입니다
어제도 2조합 적중으로 수익 찰지게 내드렸죠 5월 시작부터 하루 100씩 꾸준하게 내고있네요
5월7일 nc승+kt승+두산↓ 적중■
5월7일 KT↓+LG↓ 적중■
5월7일 롯데↑+두산↓ 미적중
기아vsKT
기아의 선발 투수는 팻딘 선수 입니다.
140km후반대의 직구와 세컨드 피치로 슬라이더 그리고 3,4구종으로 각 벌컨 체인지업,커브를 구사하는 편 입니다.
마이너 리그 통산 9이닝당 2개가 안되는 낮은 볼넷 허요입율과 9이닝당 7개도 되지 않는 탈삼진 수를 보면
딱 각이 나오지 않습니까? 땅볼,뜬공 유도가 좋은 투수입니다..
체인지업과 슬라이더가 굉장히 좋은 편인데 빅리그 입성을 못 한 이유는
직구의 구위가 좋지 못하다는 단점 때문..
이번 시즌 6경기 2승 1패 40이닝 13자책점 45피안타 4피홈런 29삼진 7볼넷 방어율 2.93을 기록 중입니다.
KT의 선발 투수는 주권 선수 입니다.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데뷔 첫승을 무사사구 완봉으로 장식한 선수이며
KT 구단 사상 첫 완봉승 투수에 KBO 역사사 최초의 조선족 출신 선수..
타이틀이 어마어마하게 긴 선수 입니다.
작년엔 정말 센세이션한 데뷔와 함께 나름 준수한 활약을 보였지만,
이번 시즌 시작 전 WBC참가도 있어서 인지 아직까진 굉장히 부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 5경기 0승 3패 15이닝 19자책점 32피안타 2피홈런 8삼지 7볼넷 방어율 11.40으로
기대치에 비해 굉장히 아쉬운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제일 오래 소화한 이닝이 4.1이닝으로 아직 선발로썬 아쉬운 실력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드는 편
NCvs넥센
NC의 선발투수는 에릭 해커선수 입니다.
최근 4시즌 간 KIA의 양현종 선수 다음가는 전체 2위투수이며
NC에서 벌써 다섯번째 시즌을 맞는 장수 외국인 선수 입니다.
평균 구속 135정도로 구속이 빠른편은 아니나 제구력은 좋은 편 입니다.
주요 비중은 포심이나 너클커브,슬라이더,체인지업을 던지는 편이며 결정구로는 낙폭이 상당한 커브를 사용합니다.
원래는 평균 구속 140 초반대를 형성했지만 2016년 팔꿈치 부상 이후 구속시 상당히 줄어 들면서
포심의 비중을 상당히 줄이고 투심,슬라이더,커터의 구사율을 늘려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디셉션이 보크로 오해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특이하고 긴 편이라
도루를 내주는 단점도 있지만 내야수비가 투수치곤 굉장히 좋은 편 입니다.
이번 시즌 6경기 3승 0패 37.1이닝 13자책점 37피안타 4피홈런 22삼진 3볼넷 방어율 3.13으로
역시나 굉장히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넥센의 선발 투수는 신재영 선수 입니다.
89년생으로 적지않은 나이이지만 작년 31경기 15승 8패 173.1이닝 74자책점 방어율 3.89로
2006년 류현진 이후에 신인 15승으로 신인왕을 수상하였습니다.
넥센 역대 토종선발 최다승이자 넥센 팬들이 갈망해 온 토종 에이스..
리그 평균 구속 이하의 구속이지만 최상급 슬라이더와 제구력으로
투피치 피쳐라고 봐도 무방 할 정도로 직구와 슬라이더의 비율이 높은 편이며
이번 시즌 직구보다 슬라이더의 구사 비율이 더 높은 편 입니다.
하지만 구위가 좋은편은 아니라 장타율 또한 높은 편 입니다.
이번 시즌 6경기 3승 2패 39.1이닝 12자책점 37피안타 2피홈런 24삼진 2볼넷 방어율 2.7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삼성vs엘지
오늘 삼성의 선발 투수는 패트릭 선수 입니다.
2016시즌 NPB의 요코하마에서 뛰던 선수 입니다.
15경기 47.1이닝 3승 2패 48피안타 22삼진 12볼넷 방어율 5.51로
굉장히 좋지못한 활약을 보인 후 방출당하였습니다.
NPB에서 좋지못한 활약을 하였기에 큰 기대는 안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괜찮은 용병을 뽑았다는 평을 듣습니다.
현재 삼성 외국인 용병들 중 유일하게 1군에 있으며 현재 윤성환과 함께 그나마 밥값을 하는 선발자원..
이번 시즌 7경기 1승 4패 45이닝 21자책점 46피안타 4피홈런 25삼진 17볼넷 바엉율 4.20을 기록 중입니다.
가장 최근 등판하였던 5월 5일 NC전에서 6.2이닝 7자책점을 한 경기를 제외하면
전부 승리투수가 되었어도 이상하지 않을만한 경기였지만...
역시나 이번 시즌 삼성의 타선이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여...
LG의 선발투수는 헨리 소사선수 입니다.
2012시즌부터 KBO무대에서 활약중인 소사선수 입니다.
현재 니퍼트와 함께 장수용병으로 KBO를 대표하는 외국인 용병 선수 중 한 선수 입니다.
벌써 LG에서 3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소사선수
사실상 2013시즌을 제외하면 모두 평균 이상의 시즌을 보냈던 실력으로 인정받는 선수 입니다.
전형적인 우완 파이어볼러인 선수로 직구와 슬라이더가 굉장히 좋은 편 입니다.
특히 스트라이크 존이 넓어진 이번 시즌 역대급 시즌을 보내고 있는 소사선수
이번 시즌은 팀 전력 자체가 강력한 편이라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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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여기까지 1차 분석완료입니다 2차분석과 함께 최종분석이 완료됩니다
오늘도 확실한 수익 할리퀸이 내드려보겠습니다 수익챙겨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