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5월 11일 KBO, NPB 야구 1차분석글~★★★
안녕하세요 픽스터 아이언맨입니다!! 어제는 아쉽게 한폴낙으로 연승이 아깝게 끊겼습니다ㅠㅠ. 오늘은 좀 더 철저한 분석으로 여러분에게 픽을 드릴 예정입니다. 확실하고 완벽한 수익 저 아이언맨만 믿으세요~ 클라스 있는 픽 갑니다. 탑승하셔서 수익 챙겨들 가세요!!
★NPB★
라쿠텐 VS 지바롯데
-라쿠텐-
노리모토의 완봉투를 앞세워 반격에 성공한 라쿠텐 골든 이글스는 카마타 요시나오(1승 2패 7.45)가 러버게임의 선발로 나선다. 5일 세이부전에서 4.2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카마타는 작년의 호조를 금년 전혀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홈에서 부진하다는건 꽤 아프게 다가올수 있는 부분. 전날 경기에서 아마다의 만루 홈런을 제외하면 단 1점을 더 올리는데 그친 라쿠텐의 타선은 최근 홈에서의 득점력 부족이 갈수록 심각해져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불펜의 휴식은 큰 도움이 될듯.
-지바롯데-
타선의 부진으로 완패를 당한 지바 롯데 마린스는 신인 사사키 치하야(1승 2패 3.86) 카드로 위닝 시리즈에 도전한다. 4일 니혼햄전에서 6.2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사사키는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하고 있는 중. 일단 볼넷의 숫자를 얼마나 줄일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원정이라는것도 문제가 될듯. 전날 경기에서 노리모토의 쾌투에 막히면서 5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지바 롯데의 타선은 기복이 너무 심하다는게 이번 경기에서도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다. 불펜이 휴식을 취한건 내일의 경기에 도움이 될 수 있을듯.
결국 선발 1명의 힘으로 경기가 결판났다. 이번 경기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을듯. 그러나 현재의 라쿠텐 타선은 충분히 사사키가 무너뜨릴수 있을 정도로 부진하지만 금년의 카마타는 작년의 카마타와는 다르다. 1차전의 재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선발에서 앞선 지바 롯데 마린스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소프트뱅크 VS 오릭스
-소프트뱅크-
이마미야의 사요나라 안타를 앞세워 연승 가도를 이어간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릭 반덴허크(2승 2패 3.03) 카드로 시리즈 스윕을 노린다. 4일 세이부전에서 5이닝 3실점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타선의 도움으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반덴허크는 이번 시즌 홈에서 기복이 있다는게 조금 걸리는 부분이다. 그러나 작년 오릭스 상대로 4전 전승 3.24였다는건 주목할만한 포인트.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전날 경기 연장까지 3득점에 그친 소프트뱅크의 타선은 이번 시리즈에서 영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걸리는 부분이다. 불펜의 안정감은 그래도 확실히 유지하고 있는 중.
-오릭스-
막판 집중력 부진으로 연패의 늪에 빠진 오릭스 버팔로스는 브랜든 딕슨(4승 1패 3.00)이 스윕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4일 라쿠텐전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바 있는 딕슨은 이번 시즌 나름대로 호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다만 작년 야후 오쿠돔 성적이 무려 2패 12.27인데다가 소프트뱅크 상대로 매우 부진하다는게 걸리는 부분. 전날 경기에서 소프트뱅크의 투수진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2득점의 부진을 보인 오릭스의 타선은 이번 원정에서 도통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승리조가 무너진건 꽤 타격이 있을 것이다.
이번 시리즈는 정진정명 투수전 시리즈로 가고 있다. 그리고 소프트뱅크가 1점차 승리를 이어가는 중. 이는 이번 경기에서도 큰 변수가 될 수 있는 부분이다. 반덴허크가 홈에서 기복이 있다고는 해도 오릭스 상대 전승을 이어가고 있는 반면 딕슨은 소프트뱅크 상대로 매우 부진한 투수고 결국 이 차이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선발에서 앞선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야쿠르트 VS 히로시마
-야쿠르트-
투수진의 난조로 역전패를 당한 야쿠르트 스왈로즈는 이시카와 마사노리(2승 3패 5.88)가 러버 게임의 선발로 나선다. 4일 한신전에서 4.2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이시카와는 최근 2경기 연속 5이닝 이하 7실점 이상의 부진을 겪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히로시마 상대로는 홈에서 승리를 거둔 기억이 있는게 호재가 될수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막판까지 집중력을 보여주면서 7점을 올린 야쿠르트의 타선은 홈에서의 화력이 살아났다는 점이 무엇보다도 고무적이다. 그러나 불펜에 대한 기대를 하기엔 아무래도 무리가 있어 보인다.
-히로시마-
타선의 힘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히로시마 토요 카프는 후쿠이 유야(1승 4.50)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26일 요미우리전에서 6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후쿠이는 말 그대로 임시 선발로선 충분히 기대에 어울리는 투구를 해줄수 있는 투수다. 다만 야쿠르트 상대로 통산 성적이 부진하다는것이 문제가 될수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홈런 3발의 힘을 앞세워 8점을 득점한 히로시마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득점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도 기대를 걸어볼 수 있는 부분이다. 불펜의 안정감은 빈말로도 좋다고 하기 어려울듯.
물고 물리는 접전의 승자는 결국 히로시마였다. 이걸로 시리즈는 동등해진 상황. 이시카와가 최근 부진한건 사실이지만 히로시마 상대로는 나름 강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후쿠이는 유독 야쿠르트 상대로 약점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양 팀의 타력과 불펜이 막상막하라면 결국 승부를 좌우하는건 선발의 힘이다. 선발에서 앞선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주니치 VS 요코하마
-주니치-
타선의 부진으로 연승이 끝나버린 주니치 드래곤즈는 주니치 드래곤즈는 라울 발데스(1승 1패 2.03)가 러버 게임의 선발로 나선다. 5일 요미우리전에서 7.1이닝 3실점의 투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발데스는 시즌 초반에 비해 조금씩 페이스가 떨어져가고 있다. 홈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피로도를 무시하기 어려울듯. 전날 경기에서 DeNA의 이어던지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단 1득점의 부진을 보인 주니치의 타선은 나고야돔으로 돌아오자마자 페이스가 떨어진게 상당히 아픈 부분이다. 그나마 불펜이 제 몫을 해준게 호재가 될 수 있을듯.
-요코하마-
투수진의 쾌투를 앞세워 반격에 성공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는 조 위랜드(2승 2.27) 카드로 위닝 시리즈에 도전한다. 4일 요미우리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위랜드는 홈이 아닌 원정에서도 충분히 호투를 할수 있다는 걸 여실히 증명해 보였다. 주니치 상대로도 쾌투를 한 경험이 이번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오가사와라를 무너뜨리면서 3점을 올린 DeNA의 타선은 여전히 원정에서의 득점력은 살짝 아쉬움이 남아 있는 편이다. 그래도 불펜이 무실점 호투를 해준건 호재가 될수 있을듯.
새롭게 정비된 DeNA의 불펜진은 제 몫을 충실히 해냈다. 주니치 입장에선 타선의 부진이 상당히 뼈아프게 느껴지는 부분일듯. 발데스와 위랜드 모두 호투를 기대하기에 큰 무리가 없는 투수들이긴 하지만 발데스의 최근 페이스가 떨어지는데 반해 위랜드는 돔 구장에서도 호투를 할수 있는 투수임을 증명해 냈다. 기세에서 앞선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KBO★
NC VS 넥센
-NC-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NC는 해커(3승 3.13)를 내세워 3연승에 도전한다. 5일 삼성전에서 8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해커는 이번 시즌 기복이 조금 심하다는게 문제가 될수 있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근 호조를 보이고 있고 홈이라는건 분명히 해커에게 호재가 될수 있을듯. 다만 전날 경기에서 넥센의 투수진을 상대로 최원태 공략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단 3점에 그친 NC의 타선은 우천 휴식이 오히려 독이 되어버린 느낌이 강할 정도다. 그래도 불펜의 안정감은 넥센보다 우위를 유지하는 중.
-넥센-
타선의 부진이 그대로 패배로 이어진 넥센은 신재영(3승 2패 2.75) 카드로 반격에 나선다. 4일 기아전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신재영은 최근 2경기 연속 7이닝 이상 1실점 이하의 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작년 NC 상대로도 투구 내용이 좋았지만 마산 원정은 처음이다. 문제는 역시 타선. 홈보다 원정에서 전체적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넥센의 타선은 전날 맨쉽의 투구를 공략하지 못하면서 완봉패를 당하고 말았다. 특히 NC의 불펜 공략에 실패한게 영 걸리는 부분. 그래도 불펜의 무실점은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다.
우천 취소로 득을 본건 타자들이 아니고 투수들이었다. 이번 경기 역시 투수들이 득세할수 있는 경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양 팀 선발들 모두 상대 전적은 대단히 뛰어나다는 강점이 있다. 그러나 신재영은 이번 등판이 첫 마산 등판인데다가 무엇보다 불펜의 안정감에 있어서 NC의 그것이 조금 더 낫다. 뒷심에서 앞선 NC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두산 VS SK
-두산-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두산은 장원준(2승 3패 4.15) 카드로 연승에 도전한다. 5일 LG전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장원준은 최근 2경기에서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다만 SK 상대로 크게 무너진 경험이 발목을 잡을 수 있을듯. 다만 전날 경기에서 6점을 올리면서 반등에 성공한 두산의 타선은 주말 LG와의 시리즈에서 보여준 부진을 탈피했다는 점이 무엇보다 호재가 될수 있을 것이다. 불펜의 3이닝 무실점 역시 주목할 수 있는 부분.
-SK-
타선의 부진으로 완패를 당한 SK는 박종훈(3승 2패 4.94)을 내세워 반격에 나선다. 4일 한화전에서 5이닝 1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박종훈은 이번 시즌 한화를 제외한 나머지 팀 상대로는 전체적으로 투구 내용이 영 좋지 않다는게 걸린다. 두산 상대로 작년에 강했다는걸 최대한 살려내야 할듯. 전날 경기에서 니퍼트에게 두자릿수 탈삼진을 헌납하면서 무득점 완봉패의 수모를 당한 SK의 타선은 잠실에서 터질때와 터지지 않을때의 차이가 극명하다는 문제점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 불펜은 승리조만 신뢰를 해줄수 있을듯.
양 팀의 선발 투수는 4월 22일 문학에서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의 승리 투수는 박종훈이었지만 투구 내용은 두 투수 모두 엉망이었다. 그러나 이번엔 잠실이고 잠실에서만큼은 장원준은 좋은 투수라는걸 부인하기 어렵다. 게다가 타선의 집중력 역시 현 시점에선 두산이 조금 더 우위에 있다. 홈의 잇점을 가진 두산이 승유리하다고 생각한다.
한화 VS 롯데
-한화-
투타의 부진으로 연패의 늪에 빠진 한화는 오간도(3승 2패 3.63) 카드를 내세워 연패 저지에 나선다. 5일 kt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3안타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오간도는 이번 시즌 기대에 비해서 기복이 심하다는게 발목을 잡고 있는 부분이다. 롯데 상대로는 첫 등판이지만 낙관을 하기엔 무리가 있을듯. 전날 송승준의 투구에 막히면서 단 1득점의 부진을 보인 한화의 타선은 롯데의 부진한 불펜마저도 공략하지 못한게 상당한 후유증을 남길 것이다. 불펜의 안정감은 날이 더워지면서 흐트러지는 중.
-롯데-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롯데는 박세웅(4승 2패 2.23)이 시즌 5승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 확실한 에이스로 우뚝 선 박세웅은 4일 kt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최근의 박세웅은 3경기 연속 6이닝 이상 2실점 이하의 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배영수를 흔들고 한화의 불펜진을 무너뜨리면서 8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롯데의 타선은 우천 취소가 확실하게 도움이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불펜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것도 호재가 될수 있을듯.
두 노장의 자존심 대결은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기세는 완벽하게 롯데의 우위. 오간도가 앞선 등판에서 좋은 투구를 했다고는 하지만 kt와 롯데의 타선은 레벨이 다르다. 게다가 현재의 박세웅이라면 충분히 한화의 타선을 제어하고도 남을 것이다. 선발에서 앞선 롯데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삼성 VS LG
-삼성-
막판 집중력 부족이 그대로 패배로 이어진 삼성은 페트릭(1승 4패 5.05)을 내세워 연패 탈출을 노린다. 5일 NC 원정에서 6.2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페트릭은 그나마 원정보다는 홈에서 좋은 투구를 한다는 점이 승부를 걸수 있는 부분이다. 다만 LG 상대로의 패배가 걸리는 부분. 전날 경기에서 차우찬에게 완벽하게 저지당하면서 단 1득점의 부진을 보인 삼성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부진이 홈까지 이어졌다는 점이 대단히 치명적이다. 이번 경기도 쉽지 않을듯. 불펜을 믿는건 역시 자살 행위가 아닐까 싶다.
-LG-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6연승 가도를 달린 LG는 소사(4승 2패 2.23) 카드로 7연승에 도전한다. 5일 두산 라이벌전에서 7.1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소사는 수원에서의 부진을 제외하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투수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홈에서 삼성 상대로 승리를 거둔데다가 원정에서도 호투를 할수 있다는건 큰 강점일듯. 전날 9회초 터진 양석환의 그랜드슬램 포함 6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LG의 타선은 비로 인한 휴식이 원정 부진 탈출의 시금석이 된 느낌이다. 불펜 대결로 간다면 말 그대로 필승일듯.
에이스 대결에서 웃은건 LG였다. 선발 변경이 완벽한 성공을 거둔 셈. 이번 경기는 외인 투수들의 맞대결이긴 하지만 투구의 우위는 압도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소사가 우위에 있고 LG의 타선 역시 호조를 달리고 있다.
불펜 역시 마찬가지다. 전력에서 앞선 LG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KIA VS KT
-KIA-
타선의 부진으로 연승이 끊겨버린 기아는 팻 딘(2승 1패 2.93)이 러버 게임의 선발로 나선다. 5일 롯데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불펜의 난조로 승리를 날려버린 바 있는 팻 딘은 접전일수록 호투를 보여주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의 호투를 기대하는건 문제가 아닐듯. 전날 경기에서 피어밴드 공략에 완벽하게 실패하면서 3안타 무득점의 부진으로 완봉패를 당한 기아의 타선은 1차전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한게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여전히 불펜은 승리조만 신뢰가 가능해 보인다.
-KT-
피어밴드의 쾌투를 앞세워 반격에 성공한 kt는 주권(3패 11.40)이 2군에서 복귀전을 가진다. 4월 23일 한화전에서 2.2이닝 2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한 뒤 2군으로 내려갔었던 주권은 2군에서도 아직까지는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했다는게 걸리는 부분이다. 게다가 기아 상대로 매우 약하다는것도 문제가 될듯. 전날 경기에서 김진우와 기아의 불펜진 상대로 3득점을 올린 kt의 타선은 오히려 1차전보다 타격감이 떨어졌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려워 보인다. 불펜의 안정감은 그래도 기아의 그것보다는 조금 더 나아 보인다.
2차전은 선발에서 모든 결정이 난 경기였다. 3차전은 2차전의 완벽한 역전판이 될듯. 팻 딘은 에이스의 투구를 해줄 수 있는 투수인 반면 주권은 여전히 불안하고 기아 상대로도 약점을 드러내고 있다. 피어밴드가 워낙 뛰어나서 그렇지 기아의 타선은 절대로 만만한 타선이 아니다. 전력에서 앞선 기아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여기까지가 KBO, NPB 1차 분석글입니다.
★★★아이언맨★★★
저의 픽은 1차와 2차를 합산하여 픽이 완성됩니다.
오늘도 올킬 적중 보여드리겠습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