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인생에쓴맛을느꼇을거고 저보다 나이가많은사람들도잇겟지만 고민하나만여쭤볼께여.
처음엔 양가부모님만나서 애를키울려고 합의를봣습니다.근데 몇일뒤에 그쪽부모님께서 자꾸키우지마라 입양보내라
하시고 스트레스도받다가 우리부모님한테 거의책임을떠넘겻습니다.근데 저희어머님이 혼자살고계셔서 혼자살여건이안되서
되도록 좋은말로 말씀드렷습니다. 근데 부모님께서 하는말이 도와줄여건안되면 입양보내라고했구여
그래서몇일뒤 여친이랑얘기하다가 고민끝에 입양보내기로햇는데요. 그때양가부모님만나기전에도 그쪽부노님같이사는 아저씨
한명이있는데 통화로 협박까지했거든요 저한테
만약에 입양보내거 저를신고하고나 저를때리면 전 교도소에가나요?되도록 좋은말씀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