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5월 12일 KBO, NPB 야구 1차 분석글~★★★
안녕하세요 픽스터 아이언맨입니다. 항상 여러분들에게 수익 드리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를 믿고 따라와주시는 분들에게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오늘도 올킬 행진 보여드리기 위해 분석에 들어가겠습니다. 이 분석글은 1차 분석입니다. 저의 분석은 1차, 2차로 나뉘기 때문에 여기에 나오는 생각들은 그냥 거의 정배에 가까운 픽입니다. 2차 분석과 합산한 픽을 받고 싶으시다면 ㄷㄱㄷㄱ~
5월 12일 적중내역
야쿠르트승 + 한화승 + 두산승
★NPB★
니혼햄 VS 지바롯데
-니혼햄-
투수진의 쾌투를 앞세워 신승을 거둔 니혼햄 파이터스는 우라노 히로시(1승 0.00)가 다시 한 번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부상에서 돌아온 뒤 시즌 첫 등판이었던 5일 오릭스전에서 5이닝 무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우라노는 부상 이전의 안정감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호재가 될수 있을 것이다. 다만 타선이 살아나느냐는 조금 두고봐야 하는 상황. 홈에서 비록 1승 1패를 기록하긴 했지만 세이부의 투수진 상대로 경기당 단 2점에 그친 니혼햄의 타선은 도쿄돔이라는걸 최대한 이용해야 할 전망이다. 그래도 불펜의 호조는 도움이 될듯.
-지바롯데-
타선의 집중력 부족으로 연패의 늪에 빠진 지바 롯데 마린스는 와쿠이 히데아키(1승 3패 2.66)가 연패 스토퍼로 마운드에 오른다. 5일 소프트뱅크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의 완벽투를 하고도 불펜의 난조로 승리를 날려버린 바 있는 와쿠이는 최근 2경기에서 완연히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니혼햄 상대로는 대단히 강하고 도쿄돔이라는것도 호재가 될듯. 전날 경기에서 많은 찬스를 잡고도 단 1득점에 그친 지바 롯데의 타선은 주중 화요일 경기를 제외하면 다시금 팀타율 1할대의 그 팀으로 돌아간듯한 모습이다. 불펜은 그래도 제 몫을 하고 있는 중.
현재 두 팀은 5위와 6위를 달리고 있는 중. 그리고 나란히 팀 타율 11위와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만큼 두 팀의 타선은 터지지 않는 편. 이는 도쿄돔 경기인 이번 경기도 마찬가지일듯. 그러나 우라노와 다르게 와쿠이는 도쿄돔에서의 투구가 상당히 좋은 투수고 금년의 니혼햄은 이전 도쿄돔 경기에서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선발에서 앞선 지바 롯데 마린스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오릭스 VS 세이부
-오릭스-
투타의 부진으로 주중 시리즈 스윕 패배를 당한 오릭스 버팔로스는 니시 유키(2승 2패 2.84)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5일 니혼햄전에서 7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니시는 뛰어난 이닝 소화에 비해 최근 실속을 전혀 차리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작년 세이부 상대로 1승 1패 8.71로 대단히 약했다는게 심대한 문제가 될수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반덴허크와 소프트뱅크의 투수진 상대로 단 2안타 무득점의 부진을 보인 오릭스의 타선은 홈에서도 크게 살아날것 같지 않다는게 더 큰 문제다. 불펜 역시 이젠 믿을 투수가 사라져가는 중.
-세이부-
타선의 부진으로 석패를 당한 세이부 라이온즈는 키쿠치 유세이(3승 1패 1.23)가 기선 제압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5일 라쿠텐전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키쿠치는 최근 4경기 연속 7이닝 이상 2실점 이하의 쾌투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작년 오릭스 상대로도 2승 1패 2.96으로 나쁘지 않았다는게 호재가 될수 있을듯. 문제는 타선이다. 니혼햄 원정에서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준 세이부의 타선은 최근 원정에서의 득점력이 여러모로 좋다고 하기 힘든 편. 그나마 불펜이 버텨주는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4월의 대약진은 신기루였나보다. 최근의 오릭스는 말 그대로 추락을 거듭하는 중. 경기 내용 역시 빈말로도 좋다고 하기 어렵고 홋토못토 버프도 기대하기 어렵다. 물론 세이부의 타선 역시 원정에서 부진하긴 매한가지지만 투수력의 차이가 너무나도 크다. 선발에서 앞선 세이부 라이온즈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요코하마 VS 한신
-요코하마-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는 이노 쇼이치(1승 2패 3.24) 카드로 3연승을 노린다. 5일 야쿠르트전에서 9이닝 7안타 1실점의 호투로 완투승을 거둔 바 있는 이노는 이번 시즌 한신 상대로 홈에서 대단히 좋은 투구를 보여준 바 있다. 일단 홈이라는 점은 이노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듯. 전날 경기 후반 쿠라모토의 홈런 포함 집중력을 보여주면서 4점을 올린 DeNA의 타선은 홈에서 한층 더 좋은 모습을 기대하기에 무리가 없을 것이다. 승리조 불펜진은 꾸준히 제 몫을 해주고 있는 중.
-한신-
선발의 부진으로 연승이 끊겨버린 한신 타이거즈는 랜디 메신저(4승 2.58)가 시즌 5승에 도전한다. 5일 히로시마전에서 6이닝 4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난 메신저는 홈에서의 호조가 주춤했다는 점이 조금 걸리는 부분이다. 작년 DeNA 상대로 3승 1패 1.95로 엄청나게 강했다는게 호재가 될수 있을듯.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수요일 경기 막판까지 뛰어난 집중력을 보여주면서 7점을 올린 한신의 타선은 홈에서의 집중력을 원정까지 이어갔다는 점이 확실한 강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펜 역시 현재까지는 나쁘지 않은 편.
비록 순위와 승률의 차이는 큰 편이지만 이번 경기에서의 두 팀은 상당히 막상 막하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 특히 DeNA는 홈 버프가 있다는게 변수가 될수 있을듯. 그러나 이노가 홈에서 한신 상대로 꽤 강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최근 메신저의 폼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건 이번 경기의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히로시마 VS 요미우리
-히로시마-
투타의 난조로 대패를 당한 히로시마 토요 카프는 오카다 아키타케(3승 1패 3.73)가 분위기 전환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6일 한신전에서 잘나가다가 엄청난 제구난을 선보이면서 5.2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승패 없이 물러난 바 있는 오카다는 이닝당 1개 이상의 볼넷을 내주면 어김없이 무너지고 있다. 그나마 홈이라는게 강점이 될 수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야쿠르트의 투수진 상대로 단 3점에 그친 히로시마의 타선은 그나마 홈이라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기대를 걸 요소가 될듯. 전날 불펜의 소모를 타카하시 미키야 1명으로 줄인건 유일한 위안이다.
-요미우리-
홈런포의 힘을 앞세워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둔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마일즈 마이콜라스(4승 1패 2.03) 카드로 기선 제압에 나선다. 5일 주니치전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마이콜라스는 2015 시즌의 영광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묘하게 히로시마와 궁합이 좋지 않은게 문제가 될수 있을듯. 수요일 경기에서 무려 홈런 5발을 몰아치면서 9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요미우리의 타선은 그 폭발력을 원정까지 이어가느냐가 이번 경기 최대의 변수가 될 것이다. 불펜의 안정감은 히로시마의 그것을 확실히 능가하는 중.
정말로 잉어는 코이노보리까지였다. 최근의 히로시마는 과연 이 팀이 이전에 1위를 질주하던 그 팀이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 그렇지만 홈에서의 타선 집중력은 여전히 살아 있고 요미우리의 타선은 원정에서는 꽤 부진한 편이다.게다가 마이콜라스 역시 히로시마 상대로는 조금 좋지 않은 편. 무엇보다 요미우리는 센트럴리그에서도 참 볼넷을 적게 고르는 구단이다. 홈의 잇점을 가진 히로시마 토요 카프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KBO★
LG VS 한화
-LG-
막강한 뒷심을 앞세워 7연승 가도를 달린 LG는 김대현(2승 2패 5.65) 카드를 내세워 8연승에 도전한다. 6일 두산전에서 5.1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고도 타선의 힘으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김대현은 홈에서 유독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는 점이 여러모로 걸린다. 이번 경기 역시 고전의 가능성이 높은 상황. 그렇지만 전날 경기에서 삼성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8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LG의 타선은 원정보다 홈에서 대단히 강하다는게 큰 도움이 될수 있을듯. 불펜은 말 그대로 무적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화-
장민석의 결승타를 앞세워 대역전극을 만들어낸 한화는 이태양(3패 7.48)이 다시 한번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6일 kt전에서 4.2이닝 3실점의 투구로 조기 강판 당한 바 있는 이태양은 이번 시즌 기아전 단 한번을 제외하면 선발로서의 기대치를 전혀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LG 상대로 부진하고 잠실이라는건 더 문제가 될듯.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전날 경기에서 단 2득점에 그친 한화의 타선은 그나마 원정이라는 점에승부를 걸어볼 수 있을 것이다. 전날 정우람 1명으로 불펜 소모를 줄인건 최고의 소득일듯.
최근 LG의 기세가 무섭다. 홈에서만 터지는 1회용 폭발이 아닌, 원정에서도 기세를 끌고 갔다는게 엄청난 변수가 되고 있는 중. 선발 김대현은 큰 기대를 하기에 무리가 있는 투수라는걸 부정하긴 어렵지만 이는 이태양 역시 마찬가지고 타선과 불펜의 힘은 확실하게 LG가 우위에 있다. 전력에서 앞선 LG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SK VS KIA
-SK-
투타의 부진으로 이틀 연속 완봉패의 수모를 당한 SK는 켈리(2승 3패 4.67)를 내세워 연패 저지에 나선다. 6일 넥센전에서 6이닝 3실점의 투구로 오래간만에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켈리는 이번 경기에서 최소한 QS 이상을 해줘야 하는 상황. 이번 시즌 홈에서 그나마 낫긴 하지만 기아 상대라는게 영 걸린다. 진정한 문제는 타선일듯. 전날 경기에서 장원준 상대로 단 1점도 올리지 못하고 4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SK의 타선은 잠실에서의 부진을 어떻게든 홈에서 끊어내야 승산이 있다. 불펜에게 큰 기대를 하는건 역시 무리가 있을듯.
-KIA-
타선의 부진이 그대로 연패로 이어진 기아는 임기영(4승 1패 1.99)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6일 롯데전에서 7이닝 7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임기영은 그야말로 언더핸드 선발 투수의 전성 시대를 열어가는 중이다. 이번 시즌 SK 상대로도 호투를 한건 큰 도움이 될수 있을듯. 문제는 타선이다. 전날 경기에서 주권과 kt의 불펜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면서 단 2득점에 그친 기아의 타선은 득점권에서의 집중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불펜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게 위안이 될듯.
양 팀 모두 주중 시리즈에서 연패를 당했다. 즉, 한 팀은 이번 경기에서 연패를 탈출할수 있을듯. 양 팀 모두 타선이 부진하지만 일단 SK는 홈이라는 강점이 있다. 그러나 최근의 임기영은 대단한 위력을 보여주고 있고 홈런 허용률도 극도로 낮은 투수다. 켈리의 부진이 오히려 문제가 될 것이다. 선발에서 앞선 기아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삼성 VS 넥센
-삼성-
불펜의 난조가 그대로 연패로 이어진 삼성은 백정현(2승 2.76)이 연패 스토퍼로 마운드에 오른다. 6일 NC전에서 구원으로 등판해 5.1이닝 3안타 무실점의 쾌투를 보여주면서 승리를 거둔 바 있는백정현은 선발로 나섰을때의 투구를 기대하기 힘들다는게 이번 경기의 중요한 변수가 될수 있는 부분이다.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전날 경기에서 소사를 무너뜨리면서 5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삼성의 타선은 최근 홈에서의 득점력만큼은 가끔씩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기대를 걸 요소가 될듯. 그러나 최악의 불펜은 기대 자체가 어렵다.
-넥센-
신재영의 쾌투를 앞세워 신승을 거둔 넥센은 밴 헤켄(2승 2패 4.13)이 부상에서 복귀전을 가진다. 25일 두산전에서 5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에도 불구하고 타선의 힘으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헤켄은 약 보름간의 휴식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가 이번 경기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삼성 상대로 강하다는건 호재가 될수 있는 부분. 전날 경기에서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단 2득점의 부진을 보인 넥센의 타선은 홈에서의 파괴력을 원정에서 도통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게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다. 그래도 불펜은 충실히 제 몫을 하고 있는 중.
현재의 삼성은 투타의 엇박자가 심해도 너무나 심할 지경이다. 이번 경기 역시 그 점이 문제가 될듯. 물론 전날 경기 기점으로 삼성의 타선이 호조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넥센의 타선이라면 선발로 부진한 백정현을 충분히 무너뜨릴수 있는게 현실이다. 반면 삼성에게 벤 헤켄은 꽤 어려울 것이다. 선발에서 앞선 넥센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롯데 VS 두산
-롯데-
불펜의 난조로 다 잡은 경기를 허공으로 날려버린 롯데는 레일리(1승 3패 3.10)가 분위기 전환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5일 기아전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를 하고도 불펜의 난조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바 있는 레일리는 최근 2경기에서 상당히 투구가 나아지고 있다. 두산 상대로도 호조를 보인건 기대를 걸 요소가 될듯. 문제는 타선이다. 전날 경기에서 오간도에게 완벽하게 저지당하면서 단 1득점의 부진을 보인 롯데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부진을 홈에서 극복하느냐가 이번 경기 최대의 관건이 될듯. 불펜의 안정감은 빈말로도 좋다고 하기 어렵다.
-두산-
장원준의 호투를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두산은 홍상삼(1승 1패 6.32) 카드로 3연승에 도전한다. 3일 삼성전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타선의 도움으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홍상삼은 선발로서의 호투를 기대하는게 아닌 이닝 소화가 주 목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큰 기대는 하기 어려울듯. 승부를 건다면 타선의 힘이다. 이틀 연속 SK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전날 경기에서 7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두산의 타선은 홈보다 원정에서 훨씬 강하다는 점에 승부를 걸 것으로 보인다. 불펜의 휴식은 큰 도움이 될듯.
롯데의 연승은 불펜에 의해 날아갔지만 두산의 연승은 확실히 지켜졌다. 양 팀의 분위기는 대단히 상반되어 있는 상황. 분명 선발에선 레일리를 앞세운 롯데가 우위에 있는건 사실이지만 두산 타선이 확실하게 살아났다는건 매우 중요한 요소다. 무엇보다 지금의 롯데 불펜에게 큰 기대를 거는건 무리에 가깝다. 집중력에서 앞선 두산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KT VS NC
-KT-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kt는 로치(2승 3패 3.19)를 내세워 3연승에 도전한다. 6일 한화전에서 6.1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로치는 이번 경기에서 반등의 여지를 만들어낼 수 있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최근 3연패를 당하고 있긴 하지만 홈에서의호투는 기대할수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팻 딘을 무너뜨리면서 4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kt의 타선은 광주 원정에서 어느 정도 타격감을 끌어올렸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듯. 불펜의 안정감은 여전히 좋은 편이다.
-NC-
타선의 부진이 그대로 패배로 이어진 NC는 이민호(6.17) 카드로 분위기 전환을 노린다. 4일 LG전에서 4이닝 5안타 3실점의 부진으로 5이닝을 채우지 못했던 이민호는 선발로서의 기대를 걸기엔 여러모로 부족한게 현실일듯. 특히 kt 상대로 구원으로 등판했다가 크게 무너진게 여러모로 걸린다. 전날 경기에서 신재영의 호투에 묶이면서 단 1득점에 그친 NC의 타선은 경기 후반 득점권 집중력이 급격하게 떨어진 부분이 이번 시리즈 내내 문제가 될 가능성을 무시하기 어렵다. 그러나 불펜의 안정감은 이래저래 호조를 유지하고 있는 중.
kt가 패할것 같던 경기를 잡아낸데 반해 NC는 이겨야 하는 경기를 놓쳤다. 분위기는 kt가 훨씬 좋은 상황. 비록 로치가 NC 상대로 1패를 기록하긴 했지만 투구 내용은 상당히 좋았고 이번에는 홈이라는 강점도 있다. 현 시점에서 이민호가 살아난 kt 타선을 막길 기대하는건 조금 어려워 보인다. 선발에서 앞선 kt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여기까지가 KBO, NPB 1차 분석글입니다.
★★★아이언맨★★★
저의 픽은 1차와 2차를 합산하여 픽이 완성됩니다.
오늘도 올킬 적중 보여드리겠습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