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간..
2.8억을해먹어버렸네..
집안에염치도없고..
대출은다막히고
지인들텐개쓰레기되구..
앞날이막막..이번달월급이라도 좀더받을까해서..
하염없이..주말은풀출근중이고..
당장내일까지..
김부장한데100만원입금해야되구..
답은없고..
토끼같은 마눌보기염치도없고..
20개월된 내아이..
불쌍하고..
내가저질렀지만
후회만되고..
후회해도늦었고
아..
아..
정말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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