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최대어 박정아,도로공사 유니폼 입는다
FA 최대어 박정아,도로공사 유니폼 입는다
여자프로배구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로 손꼽히던 박정아(24)가 도로공사 유니폼을 입는다.
복수의 배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박정아는 도로공사와 이미 계약을 마친 것으로 스포츠동아 취재결과 확인됐다. 연봉은 2016~2017시즌 2억2000만원에서 3000만원 인상된 2억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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