넴드인들아 금딸 1년차다. 효과알려줄테니까 너네도 금딸같이하자.
나로 얘기하자면 15살때부터 13년동안 하루 평균 2딸이상 쳐온 헤비딸러였다
군대시절에도 훈련때 제외하고는 최소 이틀에 한번은 화장실가서 딸쳐왔던것같다,
그정도로 헤비딸러였는데 1년전 직장취직하면서 1주일간 엄청나게 바빠서 딸생각은 커녕 일-집밖에 몰랐던 때가있었다
집오면 딸 생각할 시간도없이 자기 바빳지.
그때느꼇던건 확실히 아침에 일어나기가 쉽다는거다.
피곤함이 없어진다는것. 이건 비뇨기과 의사들도 의학적으로 인정하는 부분이다.
그외에 운동능력향상 (피곤함이 없어지니까 당연한거지). 집중력향상, 피부좋아짐
등등 엄청난 효과가있더라.
보통 금딸옹호론자들이 자주말하는 효과로는
집중력향상,판단력향상,학업, 대인관계개선, 성욕감소,머릿결좋아짐, 성격이 밝아짐, 피부개선, 스트레스감소 등등이있는데
의학적으로는 피곤함 개선 말고는 근거없는 얘기라고들 하지만
전부 딸과 관련이있는거다
피곤하면 당연히 집중력도 저하되고 판단력도 저하된다. 대인관계에도 영향을끼치고 피부에도 영향을 끼치지
성격도 당연히 바뀐다.
즉 의사들이 피곤함개선은 효과가있다고 말한게 과학적인 팩트고
그 피곤함 개선을 통해 여러가지 부가적인 효과도 얻을수 있다는게 내 말이다
마치 나비효과처럼
피곤함개선 > 집중력향상 > 학업능력증진 > 스트레스감소 > 피부좋아짐 > 성격밝아짐 등등
딸을 끊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효과를 불러올수있다.
내가 체감한것이고 그누구보다 헤비딸러였던 내가 직접 몸으로 체험한것이라 내가 사랑하는 넴드인들한테 공유해주고싶은 마음에 글쓴다
참고로 나는 2주정도 주기로 한번씩 딸쳐주고있다. 좋은것도 과하면 해가될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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