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녕하세요 . . . 조언은아니구 잃은거. . .
토토한지 5년이넘은거같습니다 5년동안진짜개처럼쓰기도했고거지처럼
살기도햇습니다 결혼한지 2년이다되어가네요
저는인간이되길그른거같습니다. . . 토토로대출내고 3년동안대출 4000천만원
은냇었던거같습니다 결혼하였고 아기는없습니다 초반에3년동안 대출받은걸로
갚지않고 토토하면서 엄청나게써댓습니다 그러다가 3천만원이 천원단위로남고
빚에허덕이게되더라구요 빚이80만원인걸로기억남네요 3천만원 모두꼴고
쓸만큼썻다고자기위로하는순간부모님에게 걸렸습니다
그때만큼정말자살할까생각도낫고혼인신고하고난직후라 너무힘들게살며하루하루
잠을자지못하고살았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갚아주시더군요
착실하게살자는마음으로정말일에만매진하였습니다
허나 못끊겟더군요. . . 수중에30만원잇던걸로 천만원을만들어버리고
그돈을쓰다가도 다잃어버리니 눈이돌아가더군요 . . . 그리고 먹튀도
당했구요 친구한테돈을빌리다가 또되지않으니 빚을내서
지금에서까지 5000만원이란빚이생겼네요 . .
그리고 지금 부모님에게 들켰구 빚이1000이란거짓말을했습니다
새벽까지자지못하고 어머니가 1시에 몰래나오라고합니다
정말뛰어내릴까생각도했지만 제와이프에게미안해서 그러지못햇네요
1500을갚고나면3500만원이란돈이남게되는데 어떻게 해야댈지막막합니다
그냥 생각없는거같습니다압니다 욕하셔도좋구요
나이29살에 인생너무편히산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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