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이정현, KCC·동부 '경합'…김동욱은 삼성·kt
FA 이정현, KCC·동부 '경합'…김동욱은 삼성·kt
KBL은 19일 "FA 원소속 구단 협상이 결렬된 선수들의 타 구단 영입의향서 제출 마감 결과 이정현에 대해 KCC와 동부가 영입의향서를 냈다"고 발표했다.
또 김동욱(36)은 서울 삼성과 부산 kt가 영입의향서를 내 경합하게 됐다.
이 선수들은 20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영입의향서를 낸 구단과 협상을 통해 최종 행선지를 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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