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뭐를 몰라 사소한일에는 오해는 쉽게 서로의 두눈은 가려져 , 너와나의 마음은 흩어져
작은 다툼이 크게 원망의 소리만이 온방에 울려 퍼져 나도 지쳐 나란 사람 한계에 매순간 부딪쳐 이기적인 핑계와 쓸모 없는 그놈의
자존심 지난 오랜 시간 너와의 추억이 아프게 일어 와 후회만 가득해 긴시간 쌓아온 추억아 미안해
우린 아니라니. 사랑해서 좋아해서 버텨낸 시간들 다시 한번 힘내 달라고. 내가 이렇게 부탁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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