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3일 국내야구 분석글 ★★★★★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경기들 많이 보이네요.
욕심내지않고 꾸준한 승률과 수익 내고있습니다.
- 5월 21일 전적 -
요미우리 1.5플핸 + 7.5기준 언더 + 롯데 1.5플핸 ★적중★
넥센 vs NC
최원태 선수가 무너지면서 연승이 끊겨버린 넥센은 신재영 (4승 3패 3.04)선수가 분위기 전환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17일 한화전에서 7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신재영은 이번 시즌 홈에서 애매하게 부진하다는게 걸리는 부분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김사율 공략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4점에 그친 넥센의 타선은
홈에서 반등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가 이번 경기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불펜의 난조로 루징 시리즈를 당한 NC는 해커 (4승 1패 2.81)선수로 기선 제압에 나선다.
17일 두산전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해커는 최근 3경기 연속
7이닝 이상 2실점 이하라는 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한 타이밍의 4점에 그친 NC의 타선은 최근1주일간 팀타율이 겨우 239밖에 되지 않을 정도다.
LG vs 두산
투수진의 쾌투를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LG는 소사 (4승 3패 3.33)선수로 3연승에 도전한다.
17일 기아전에서 5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소사는
최근 4경기에서 급격하게 흔들리고 있는 중이다.
연승을 거두긴 했지만 이전과 같은 파워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LG의 타선은
일요일 경기에서도 4점에 그쳤다는게 여러모로 걸리는 부분이다.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4연승 가도를 달린 두산은 장원준 (3승 3패 3.14)선수가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17일 NC전에서 5이닝 1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난 바 있는 장원준은
4월 말 이후 완벽히 살아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 김진우와 기아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7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두산의 타선은 최근 연승 기간동안 무서울 정도의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시즌 두산은 홈에서의 경기력이 좋지않은 편인 반면 LG는 잠실에서만큼은 어떻게든 이겨내고 있는 결과이다.
게다가 소사 역시 잠실에서 강하고 LG의 타선도 마찬가지이다.
한화 vs KIA
투수진의 난조로 4연패의 늪에 빠진 한화는 배영수 (4승 1패 3.96)선수가 연패 스토퍼로 마운드에 오른다.
17일 넥센전에서 7이닝 10안타 3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배영수는 앞선 2경기의 부진을 극복했다는게 호재가 될수 있을 것이다.
패배하긴 했지만 주말 시리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한화의 타선은
일요일 경기에서 보여준 7득점의 기세를 유지하느냐가 이번 경기의 가장 큰 분수령이 될 것이다.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시리즈 스윕 패배를 당한 기아는 팻 딘(3승 2패 2.94)선수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17일 LG와의 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딘은 최근 3경기에서 다시금 나아지는 투구를 보여주는 중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니퍼트와 두산의 불펜진 상대로
3점을 올리는데 그친 기아의 타선은 홈에서 페이스가 확 꺾여져 버린게 이번 경기에서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 보인다.
현재 양 팀의 선발만 놓고 본다면 막상막하고 불펜 좋지 않은것도 비슷하다.
기아의 타선이 하락세인데 반해 한화의 타선은 최소한 홈에선 폭발하고 있다.
삼성 vs kt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시즌 첫 시리즈 스윕에 성공한 삼성은 페트릭 (1승 4패 4.40)선수를 내세워 4연승에 도전한다.
17일 SK전에서 6.1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불펜의 난조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바 있는 페트릭은 투구의 기복이 심하다는게 흠으로 작용하고 있는 중이다.
주말 한화와의 3연전에서 무서울 정도의 폭발력을 보여준 삼성의 타선은
일요일 경기에서 8득점을 올린 그 기세를 유지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기나긴 연패 탈출에 성공한 kt는 피어밴드 (5승 3패 1.42)선수가 팀의 연승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16일 롯데전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피어밴드는
투구 내용만 본다면 이번 시즌 최고 투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무려 13점을뽑아내면서 대폭발한 kt의 타선은
이번 시즌 대승 이후 단 한번도 그 기세를 이어간적이 없다는게 걸린다.
롯데 vs SK
경기 외적인 이유까지 겹치면서 역전패를 당한 롯데는 김원중 (3승 2패 3.82)선수를 내세워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16일 kt전에서 5.1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김원중은
최근 3경기중 두번의 5이닝 이상 무실점 경기를 만들어내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 마지막까지 투혼을 발휘하면서 3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롯데의 타선은
홈에서만큼은 훨씬 더 좋은 공격력을 기대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뒷심을 앞세워 위닝 시리즈를 만들어낸 SK는 박종훈 (3승 3패 4.85)선수로 연승에 도전한다.
17일 삼성전에서 5이닝 1실점의 깜짝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바 있는 박종훈은 최근 투구의 기복이 심하다는게 단점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빅이닝과 집중력의 힘을 보여주면서 9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SK의 타선은 홈런외에도 빅이닝을 만드는 방법을 서서히 터득해가고 있는 중이다.
박종훈이 이번 시즌 원정에서 아쉬움이 많은 반면 김원중은 홈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고 이는 롯데의 타선 역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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