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올해에 20살됫는데 진짜 이런데다가 구걸글 쓰는사람들 돈빌리는 사람들 이해안되고
그거하나 절제못하나 생각도 햇었는데 내가 여기다 글을 쓸줄은 상상도 못햇다
우선 내얘기를 하자면 난 고1때부터 토토를 시작햇고 그냥 먹죽먹죽하면서 무난히햇엇지
근데 얼마전 갓성인이된 내가 100만원이라는 큰돈을 딴거야
그땐 정말 뭘걸어도 맞출거같은거야 형들도 그런 기분알지..?
암튼 그랫는데 그게 사건의 발단이 되엇어 딴돈을 다 환전해서
평소에 먹고싶은것도 먹고 사고싶은 옷도 사면서 행복하게 살고잇엇는데
돈이 다 떨어졋지.. 근데 그때까지 난 뭘걸어도 맞출수잇다는 근자감에 빠져잇엇어..
그렇게 가지고잇던 돈 다빨리고 100으로 삿던 물건 하나씩 팔면서 아 이번엔 따겟지..
이생각으로 하다가 지금 이상황까지 오게됫어..
난 지금 41만원의 빚이잇어 그중 15만원은 형들이 흔히말하는 중고나라론
나머지는 주변 친구들한테 빌린돈이야.. 나진짜 이번계기로 사이트 다탈퇴햇어..
물론 주작이다 그돈으로 또 토토할거다 하겟지만 난 진짜 이번에 크게느낀게
사람은 욕심을 부리는순간 불행해진다야.. 진짜 토사장쪽으로는 오줌도 안쌀만큼
너무 무섭다 사람이 한번쯤은 실수할수잇잖아.. 난 이번의 실수로 진짜 다시는 이곳에
발도 안디딜생각이야 그래서 부탁인데 41만원만 빌려줄형 없을까? 한달용돈이 20인데
매달 15씩 갚을게 물론 이자도 쳐서.. 진짜 모자란아우 한번살리는 셍치고 도와주라..ㅠ
필력 진짜 거지같은데 긴글읽어줘서 고마워 쓴소리도 달게받을게 다신 이곳에 접속하는일없음 좋겟다
형들 항상 건승하고 형들도 욕심을부리는순간 불행해진단걸 알면좋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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