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6일 국내야구 분석글 ★★★★★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경기들 많이 보이네요.
욕심내지않고 꾸준한 승률과 수익 내고있습니다.
- 5월 25일 전적 -
삼성 1.5마핸 + 11기준 언더 ★적중★
두산승 + 엔씨승 ★적중★
넥센 vs 삼성
투타의 부진으로 4연패의 늪에 빠진 넥센은 한현희 (3승 1패 2.55)선수가 연패 스토퍼로 마운드에 오른다.
20일 kt전에서 7.2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한현희는 최근
3경기 연속 6이닝 이상 3실점 이하의 호투를 이어가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강윤구 상대로 3점을 올리고도 그 이후 NC의 불펜을 7이닝동안 공략하지 못하면서
단 1점도 추가하지 못한 넥센의 타선은 갈수록 폭발력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중이다.
타선의 힘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삼성은 백정현 (3승 2.30)선수로 연승에 도전한다.
18일 SK전에서 5이닝 1실점의 투구를 하고도 승패 없이 물러난 바 있는
백정현은 최근 3경기에서 5이닝 이상 1실점 이하의 쾌투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정대현을 완벽하게 무너뜨리면서 6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삼성의 타선은
경기 후반 kt의 불펜을 공략하지 못한게 살짝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어 보인다.
일단 한현희는 현재 넥센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투수지만 백정현
역시 최근 기세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투수다.
최근 삼성의 타선이 원정에서 호조를 보이는 반면 넥센의 타선은 가라앉고
있고 불펜이 흔들리는건 삼성보다 넥센이 더 심하다.
두산 vs kt
타선의 대폭발로 대역전극을 만들어낸 두산은 유희관 (4승 1패 3.25)선수로 7연승에 도전한다.
20일 기아전에서 9이닝 8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유희관은 최근 2경기 16이닝 무실점의 쾌투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막강한 뒷심을 앞세워 무려 9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두산의 타선은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홈에서의 부진을 떨쳐냈다는게 무엇보다 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막판 대역전의 꿈이 아쉽게 사라진 kt는 고영표 (4승 4패 3.44)선수를 내세워 기선 제압에 나선다.
19일 넥센전에서 8이닝 4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바 있는 고영표는 4월말 이후
완전히 다른 투수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 9회에 홈런 2발 포함 4점을 올리면서 무서운 추격전을 보여준 바 있는
kt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꾸준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호재가 될수 있어 보인다.
SK vs LG
투수진의 난조로 대패를 당한 SK는 김태훈 (1패 2.19)선수를 내세워 연패 저지에 나선다.
20일 NC전에서 4이닝 1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바 있는
김태훈은 일단 투구 내용 자체는 호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패배하긴 했지만 전날 경기에서 4발의 홈런을 앞세워 6점을 올린 SK의 타선은
여전히 홈런의 비중이 너무나도 높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불펜의 난조로 연패의 늪에 빠진 LG는 허프 (2패 7.20)선수로 연패 저지를 노린다.
19일 롯데전에서 6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있는 허프는
아직까지 작년 후반기에 보여준 위력투를 전혀 재현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패배하긴 했지만 전날 두산의 투수진 상대로 7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LG의 타선은
홈보다 원정에서 부진하다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양 팀 모두 타력이라면 일가견이 있는게 사실이지만 SK의 타선은 홈에서 강하고
LG의 타선은 원정에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KIA vs 롯데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주중 시리즈 스윕에 성공한 기아는 양현종 (7승 1패 2.90)선수를 내세워 4연승에 도전한다.
20일 홈에서 열린 두산전에서 4.2이닝 12안타 6실점이라는 최악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양현종은 그 충격에서 얼마나 빨리 벗어났느냐가 이번 경기의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전날 경기에서 오간도와 한화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6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기아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기세를 충분히 홈까지 가져올수 있을듯 하다.
타선의 대폭발로 시리즈 스윕을 만들어낸 롯데는 애디튼 (1승 5패 6.68)선수가 시즌 2승에 재도전한다.
20일 LG전에서 5.1이닝 3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애디튼은 최근
5연패를 당하는 동안 투구 내용의 기복이 상당히 심하다는게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홈런포를 무수하게 쏘아올리면서 무려 17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롯데의 타선은
홈과 원정의 온도차가 지나치게 심하다는게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양 팀 모두 주중 시리즈에서 스윕을 거두면서 기세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모든게 비슷하다고 해도 선발의 차이가 대단히 심하고 이 차이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NC vs 한화
타선의 폭발로 주중 시리즈 스윕에 성공한 NC는 이재학 (1승 3패 7.47)선수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20일 SK전에서 6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두면서 건재함을 알린 이재학은
이번 경기에서 그 기세를 유지할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전날 경기에서 넥센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무려 13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NC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강력함을 홈까지 끌고 올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것으로 보인다.
막판 동점 찬스를 놓치면서 연패 탈출에 실패한 한화는 윤규진 (2승 1패 4.94)선수가 연패 스토퍼로 마운드에 오른다.
20일 삼성전에서 5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난 바 있는
윤규진은 선발로서 큰 기대가 힘든 투수로 보인다.
전날 경기에서 헥터 상대로 김태균의 3점 홈런 포함 4점을 득점한 한화의 타선은 홈에서의
좋은 분위기를 원정까지 끌고 갈수 있느냐가 이번 경기 최대의 변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세를 놓고 본다면 압도적으로 NC의 우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보인다.
물론 최근 NC의 타선이 부진하다는건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긴 하지만 원정에서 워낙 크게 폭발한게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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