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야 내가생각하는 답지
두산 마핸
- 니퍼트는 케이티상대로 극강의 모습 통산 방어율 1.80에 5승 0패로 패전이 없었따
두산빠따는 5월 3할 5푼이넘는 멤버가 5명으로 타선 극강상황 아쉽다면 양의지가 빠진것 ...
어제경기에서 양의지가 꾸역꾸역막아줘서 불펜소모가 거의 없다는게 강점
케이티는 홍성용이 나오는데 홍성용은 불펜요원이다. 이번시즌 선발로서 루틴이 없었기에
갑자기 바뀌어서 몸을푸는 홍성용은 난타당할 가능성이 큼
거기다 케이티 감독 김커피는 두산 때부터 알아줬지만 시스템 야구 추구하는 놈임
질경기는 그냥 져버리는 스타일이기에 애초에 홍성용을 급하게 올린건 이번경기 어느정도 내줄 생각하고
임하는것
넥센 마핸
- 일단 삼성 최충연이 방어율 12이다.... 초반이닝 못버티면 바로 추격조 기용할듯 예상함
그리고 일단 팀타율에서 선발이 3할넘는애가 단 한명이라 아무리 최원태라도 4실점이상 안할것 같다
그리고 요새 추이가 선발보다는 결국 빠따야구 추세라서 넥센의 손을 강하게 들어주고싶음
넥센 삼성 오바
- 최충연의 삼성을 넥센이 오바로 만들듯하다
어때 형들?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