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일 국내야구 분석글 ★★★★★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경기들 많이 보이네요.
욕심내지않고 꾸준한 승률과 수익 내고있습니다.
- 5월 31일 전적 -
NPB 라쿠텐 1.5마핸 + 7.5기준 언더 ★적중★
KBO LG 1.5마핸 + 8.5기준 언더 ★적중★
5월 마무리도 기분좋은 마무리 해냈습니다.
오늘도 도움많이되서 기분좋은 출발이 되길바랍니다!!
NC vs KIA
투타의 부진으로 연패의 늪에 빠진 NC는 이재학 (1승 3패 6.04)선수를 내세워 연패 저지에 나선다.
26일 한화전에서 6.2이닝 2실점의 투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바 있는
이재학은 2군에 다녀온 뒤 홈에서 발군의 투구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헥터의 투구에 완벽하게 막혀있다가 막판 9회말이 되어서야 최영필 상대로 2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NC의 타선은 어떻게든 다음 경기를 위한 발판 정도는 마련했다는데 의의를 두어야 할것으로 보인다.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4연승 가도를 달린 기아는 양현종 (7승 2패 3.64)선수로 5연승에 도전한다.
26일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5.1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양현종은 최근 4경기 연속 3실점 이상의 부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정수민과 NC의 불펜을 완파하면서 무려 10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기아의 타선은
이번 원정에서 확실한 풀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삼성 vs 롯데
타선의 폭발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삼성은 우규민 (2승 2패 4.25)선수를 내세워 위닝 시리즈에 도전한다.
25일 kt와의 경기에서 8.1이닝 11삼진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우규민은 최근 2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롯데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무려 11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삼성의 타선은
홈에서의 폭발력만큼은 충분히 승부가 될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 보였다.
투수진의 붕괴로 대패를 당한 롯데는 애디튼 (2승 5패 5.67)선수가 러버 게임의 선발로 나선다.
26일 기아전에서 7.1이닝 1실점의 완벽투를 앞세워 오래간만에 승리를 거둔 애디튼은
조금씩 투구 내용이 좋아지고 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도 나름대로 승부를 걸어볼 수 있는 부분이다.
전날 경기에서 레나도 공략에 실패한 롯데의 타선은 그나마
삼성의 불펜을 공략하면서 4점을 올린게 위안이 될수 있을듯 하다.
최근 홈에서의 우규민은 상대를 막론하고 호투를 할수 있는 투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애디튼 역시 호투를 기대할수 있는 투수이긴 하지만
전날 경기에서 양 팀의 타격 페이스는 완전히 크로스 되었고 이 점이 승부를 가를 것이다.
한화 vs 두산
투수진의 쾌투를 앞세워 4연승 달성에 성공한 한화는 윤규진 (2승 1패 4.40)선수로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
26일 NC전에서 5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바 있는
윤규진은 일단 선발로서 5이닝 정도는 맡아줄수 있는 투수로 조금씩 적응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김태균의 홈런 포함 3점을 올린 한화의 타선은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타격의 페이스가 조금씩 떨어진다는 점이 여러모로 아쉽다.
타선의 부진으로 연패의 늪에 빠진 두산은 유희관 (4승 1패 3.22)선수를 내세워 스윕 저지에 나선다.
26일 kt와의 홈경기에서 9이닝 3실점의 투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바 있는
유희관은 5월 한달간 2승 1패 2.58이라는 쾌투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오간도 공략에 완벽하게 실패하면서 단 1점에 그친 두산의 타선은
원정에서 강하다는 지금까지의 평가가 무색할 정도의 부진을 보이고 있다.
윤규진은 역시 선발로서의 한계가 있는 반면 이번 시즌 유희관은 박세웅과
더불어 이번 시즌 원정에서 가장 무서운 투구를 하고 있는 투수다.
kt vs SK
투타의 부진으로 연패 탈출에 실패한 kt는 고영표 (4승 4패 3.53)선수가 연패 스토퍼로 마운드에 오른다.
26일 두산 원정에서 6.1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난 바 있는 고영표는
완봉승 이후 조금씩 투구 내용이 나빠져 가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윤희상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2점에 그친 kt의 타선은
홈에서마저도 터지지 않는다는게 그야말로 치명적이다.
홈런포의 힘을 앞세워 연승 가도를 이어간 SK는 다이아몬드 (1승 1.38)선수로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
4월 30일 삼성전에서 4이닝 1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바 있는 다이아몬드는
또 부상으로 인해 2군으로 내려간 바 있다.
전날 경기에서 홈런포 2발 포함 8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SK의 타선은
홈런으로만 무려 7점을 올리면서 이 팀의 아이덴티티는 홈런에 있다는 것을 다시금 증명해 보였다.
비록 다이아몬드가 긴 이닝 소화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SK의 불펜은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고 고영표의 페이스는 떨어지고 있다.
LG vs 넥센
투타의 조화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LG는 허프 (3패 5.82)선수가 러버 게임의 선발로 나선다.
26일 SK 원정에서 7이닝 3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바 있는 허프는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투구 내용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부분이다.
전날 경기에서 조상우를 무너뜨리면서 5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LG의 타선은
드디어 반등의 여지를 만들어낸게 매우 긍정적이다.
타선의 부진으로 완패를 당한 넥센은 한현희 (4승 1패 2.75)선수를 내세워 위닝 시리즈에 도전한다.
26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6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바 있는 한현희는
5월 들어서 7이닝 3실점 내외의 투구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소사의 투구에 막히면서 단 2점에 그친 넥센의 타선은
LG의 무한 물량 불펜 공세를 막아내지 못한게 결국 패인이 되고 말았다.
현 시점에서 허프와 한현희는 막상막하의 투구를 해줄수 있는 투수다.
그러나 중요한건 홈에서의 LG 타선이 살아났다는 점이고 무엇보다 불펜 대결에서 확실히 LG가 우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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