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커리, 부상 방지 위해 보호대 착용한다
스테픈 커리, 부상 방지 위해 보호대 착용한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29, 191cm)가 팔꿈치 보호대를 착용한다.
커리는 1일(한국시간) ESPN 등 여러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팔꿈치 보호대를 착용하고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팔꿈치가 약간 부었다. 그러나 내 경기력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아프진 않다. 신경 쓰지 않고 있다. 그저 팔꿈치를 보호를 위해 착용할 것이다. 지난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4차전 때 효과가 있었다"라고 말했다.그러나 부상 부위가 왼팔이 아닌 슈팅 핸드 오른팔이라는 점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