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객원해설 "오늘 3점슛을 더 많이 넣는 팀이 이길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박진영 객원해설 "오늘 3점슛을 더 많이 넣는 팀이 이길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이번 NBA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의 관전 포인트로 ‘3점슛 성공률’을 꼽았다.
그는 “두 팀 모두 3점에 살고 3점에 죽는다”며 3점슛을 더 많이 넣는 팀이 이길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멘탈 싸움’ 또한 우승팀을 가를 요소라고 판단했다. 2년 연속 결승전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던 스테판 커리, 르브론 제임스와의 맞대결에서 활약하지 못하고 있는 케빈 듀란트, 마이클 조던을 넘어서고자 하는 르브론 제임스 등 주축 선수들이 정신적 압박을 얼마나 잘 이겨내는지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