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는게 뭔지...
내나이 33에
도박시작한지 어언... 10년...
군대갓다와서
대학시절보내던중 우연히 스키타러 갔다가
카지노를 접하게 됬던 나는...
잭팟 8천만원짜리가 터지는바람에 세상을 다 가진듯 마냥 좋았으나
이것이 화근이 되어
지금까지 카지노를 못끊고있네...
하루 3천만원도 잃어봤고
하루1억도 따보앗지만
그날 그 순간일뿐이며...
남부럽지 않게 일도하며 노름도 하며
열심히 살고있는데....
오늘도 카지노에서 200정도 땃는데
예전같으면 안마 풀싸 등 갈생각에 설레고 긴장되고했는데
이젠... 아니 오늘은 왜 문득 공허하단 생각이드는건지....
사는게 먼지 참...
도박 정말끊고싶다
너무많은 희노애락이 있다... 도박엔...
감히 한마디한다
적당히 즐기도록...
욕심이 과하면 인간에서 악마로 변하는법이다
내가 돈을딸수있었던 이유는
짧은기간이지만 인내와 절제를할수있기때문이다
다들오늘도 건승 기원한다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