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9일 국내야구 분석글 ★★★★★
안녕하세요!!
야구하는 할리퀸입니다. 어디까지나 1차분석글 입니다.
오늘도 좋은경기들 많이 보이네요.
욕심내지않고 꾸준한 승률과 수익 내고있습니다.
- 6월 8일 전적 -
KBO kt 1.5플핸 + 9기준 언더 적특
NPB 히로시마 1.5마핸 + 7.5기준 오버 ★적중★
KBO 삼성 1.5플핸 + 10.5기준 언더 ★적중★
최종조합 마무리중입니다.
LG vs SK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LG는 차우찬 (4승 4패 2.72)선수가 시즌 5승 도전에 나선다.
3일 NC전에서 6.2이닝 3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차우찬은
최근 2경기에서 갑자기 부진에 빠진게 여러모로 걸리는 부분이다.
전날 경기에서 고영표에게 복수전을 선사하면서 5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LG의 타선은
부진했던 원정에서 반등을 만들어냈다는게 호재가 될수 있을 것이다.
투타의 부진으로 연패의 늪에 빠진 SK는 박종훈 (5승 3패 4.11)선수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3일 한화전에서 5이닝 1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박종훈은
최근 4경기중 3경기에서 5이닝 이상 1실점 이하의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최원태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2점에 그친
SK의 타선은 최근 2경기의 부진이 여러모로 걸리는 부분이다.
최근 LG는 이전의 부진을 벗고 타선이 살아나고 있는 중이다.
비록 차우찬이 원정에서 부진하긴 했지만 잠실에서만큼은 믿고 맡길수 있는 투수인 반면
박종훈에게 있어서 잠실이라는건 영 궁합이 좋지않은 곳이다.
한화 vs 삼성
투수진의 난조로 연패 탈출에 실패한 한화는 오간도 (5승 4패 3.17)선수가 연패 스토퍼로 마운드에 오른다.
31일 두산전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오간도는 원래 화요일 등판
예정이었지만 우천 취소후 이번 경기로 순번이 밀렸다.
전날 경기 후반에 나름대로 힘을 내면서 4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한화의 타선은
홈에서 다시 반등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가 말 그대로 승부를 좌우할 것이다.
연장 접전 끝에 아쉬운 연패를 당한 삼성은 백정현 (3승 1패 3.63)선수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2일 기아전에서 4.1이닝 1실점의 투구로 조기 강판당한 백정현은
최근 선발로서의 투구 내용은 기복이 조금 심한 편이다.
전날 경기에서 구자욱의 홈런 포함 3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삼성의 타선은 갈수록 페이스가
떨어져간다는게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양 팀 모두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연패를 탈출해야 하는 입장이다.
백정현이 최근 선발로서 호투를 하고 있다는건 부정하기 어렵지만
삼성의 불펜 소모도가 심하다는건 이번 경기 최대의 변수가 될수 있는 포인트다.
KIA vs 넥센
투타의 조화로 시리즈 스윕에 성공한 기아는 양현종 (7승 3패 3.93)선수로 4연승에 도전한다.
1일 NC전에서 2이닝 6실점이라는 최악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양현종은
최근 3경기 연속 6실점 이상이라는 극도의 부진을 겪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한화의 투수진 공략에 성공하면서 8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기아의 타선은
홈에서의 폭발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중이다.
투타의 조화로 연승에 성공한 넥센은 신재영 (5승 4패 4.28)선수를 내세워 3연승 도전에 나선다.
3일 두산전에서 5.2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신재영은
최근 3경기 연속 5실점이라는 부진을 겪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SK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이틀 연속 6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넥센의 타선은
홈에서의 부진을 원정에서 완벽하게 살려냈다는게 이번 경기에서 호재로 작용할수 있을 것이다.
현재 타격의 기세만 놓고 본다면 양 팀은 막상막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그러나 양현종과 신재영 모두 부진하다는 점도 변수가 될수 있는 부분이다.
NC vs kt
타선의 대폭발로 연승에 성공한 NC는 해커 (6승 2패 2.82)선수로 3연승에 도전한다.
3일 LG전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해커는
한화전의 부진을 딛고 다시금 호투를 해냈다는게 이번 경기에서도 강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무려 16점을 올리면서 롯데의 투수진을 완파해버린 NC의 타선은
홈에서 이틀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다는 점이 무엇보다 호재로 작용할 것이다.
막판 대추격이 아쉽게 실패로 돌아간 kt는 피어밴드 (7승 3패 1.54)선수가 연패 스토퍼로 마운드에 오른다.
3일 롯데전에서 6이닝 4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피어밴드는
그야말로 이번 시즌 최고의 투수가 누구인지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마지막까지 저항을 멈추지 않으면서 4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kt의 타선은
그나마 6월 들어서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는게 유일한 위안점이 될수 있을듯 보인다.
지금의 NC는 홈에서 어떤 팀을 상대하더라도 이길수 있을 정도의 기세를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선발 해커 역시 호투를 기대하기에 무리가 없다.
물론 피어밴드가 이번 시즌 최고의 투수라는 점은 변함이 없지만 원정에서는 살짝 아쉬운부분이다.
롯데 vs 두산
투수진의 난조로 대패의 수모를 당한 롯데는 김원중 (3승 3패 5.79)선수가 연패 스토퍼로 마운드에 오른다.
2일 kt전에서 1이닝 10실점이라는 야구 인생 최악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김원중은
홈에서 그러한 일격을 맞은게 엄청난 충격이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구창모와 최성영을 전혀 공략하지 못하면서 5안타 무득점 완봉패의 수모를 당한 롯데의 타선은
이번 경기가 중립 구장인 울산이라는 점이 여러모로 아프다.
김재환의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연승에 성공한 두산은 함덕주 (2승 4패 4.50)선수로 3연승에 도전한다.
4일 넥센전에서 2.1이닝 1실점의 투구로 승패없이 물러난 바 있는 함덕주는
투구의 기복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전날 경기에서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안성무 이후 삼성의 불펜 상대로 오랫동안 득점을 올리지 못한
두산의 타선은 이번 경기가 원정이라는게 큰 도움이 될수 있을것이다.
두산이 멋진 역전승을 거둔 반면 롯데는 기록적인 대패를 당해버렸다.
이 후유증을 극복하긴 쉽지 않을듯 보인다.
물론 김원중의 깜짝투를 기대할수도 있겠지만 앞선 등판을
감안한다면 큰 기대는 어렵고 오히려 함덕주 공략이 더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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