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또 다시 중국 러브콜...연봉 1,500억원
호날두는 2016/2017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더블'을 달성했다. 특히 유럽대항전에선 온갖 기록들을 경신하며 최고의 선수로 등극했다.
중국에서의 러브콜도 이어졌다. 9일(한국시간) 스페인 언론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중국 팀으로부터 호날두 영입 제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매체는 중국 클럽이 제의한 세부 사항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의 이적료는 무려 2억 유로(한화 2,509억원)이며 연봉은 1억 2,000만 유로(한화 1,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매체에 따른 호날두의 연봉은 5,179만 유로(한화 650억원) 수준으로 중국은 호날두 현재 연봉에 두 배를 뛰어넘는 금액을 제시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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