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 정지석 허리부상
정지석 상태 지켜봐야”
2세트 초반까지 펄펄 날던 그를 왜 교체했는지, 몸 상태는 어떤지 등 질문이 쏟아졌다. 김 감독은 “허리에 이상이 왔다. 더 이상 뛸 수 없을 것 같아 뺐다. 상태를 더 봐야 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정지석은 교체돼 웜업존으로 나온 뒤 한동안 허리 마사지를 받았다. 경기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자 한결 나아진 표정이었으나 통증은 남아있었다. 그는 씩씩하게 저녁 식사를 하며 회복에 집중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