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 롯데자이언츠 vs 두산베어스 KBO분석
롯데 vs 두산
박시영 투수의 시즌 첫 선발 등판 경기 이다. 박시영 투수는 직전경기(6/7) 원정에서 NC를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0이닝 2피안타(1홈런) 0볼넷 0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6) 원정에서 NC를 상대로 0.1이닝 1피안타 1볼넷 1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30경기 불펜으로 나왔던 투수로서 5월과 6월 평균자책점이 모두 7점이 넘어가는 상황. 올시즌 상대전적 4경기 승패 없이 3.00, 올시즌 홈경기 1승1패 8.04 기록이 있다.
장원준 투수는 직전경기(6/6) 홈에서 삼성을 상대로 6이닝 8피안타 2볼넷 5K, 4실점(2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5/31) 원정에서 한화를 상대로 6이닝 3실점(2자책) 패전을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최근 3경기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지만 자신의 몫을 다해낸 투구내용. 올시즌 상대전적 1경기 승패 없이 1.80, 올시즌 원정경기 1승3패 4.07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롯데가 10회 연장전 승부 끝에 7-6 승리를 기록하며 금요일 경기 패배를 설욕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3연패 에서 벗어난 경기. 6명의 투수를 투입한 총력전 속에 1번~5번 타순에 배치 된 5명의 타자가 모두 멀티 히트를 기록한 경기. 반면, 두산은 3연승이 중단 된 경기. 홈런포 4방을 쏘아 올렸지만 선발 이현호 투수가 2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4실점을 허용한 것이 끝까지 문제가 되었던 상황.
[출처] 6월11일 KBO국야분석 롯데 vs 두산|작성자 오버픽 최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