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 LG트윈스 vs SK와이번스 KBO분석
LG vs SK
소사 투수는 직전경기(6/9) 홈에서 SK를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1.1이닝 1피안타 0볼넷 1K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5/31) 홈에서 넥센을 상대로 5.2이닝 5피안타 2볼넷 6K 1실점(0자책) 승리를 기록했다. LG 에이스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올시즌 행보라고 생각되며 잠실구장 에서는 153km의 광속구에 변화구를 많이 던지면서 소사 투수의 최대 단점 이였던 경기력 기복을 많이 줄여냈다는 평가. 올시즌 상대전적 1경기 승패 없이 1세이브 0.00, 홈경기 3승1세이브 0.67 기록이 있다.
김태훈 투수는 직전경기(6/8) 홈에서 넥센을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1이닝 2피안타 0볼넷 2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6) 홈에서 넥센을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1이닝 1피안타(1홈런) 0볼넷 0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선발로는 5월26일 홈에서 LG를 상대로 5.1이닝 5피안타 1볼넷 5K,무실점 투구로 9년 만에 기록한 감격적인 프로 첫 승리를 기록한 기억이 있는 투수. 올시즌 상대전적 1경기 1승 0.00, 올시즌 원정경기 1패 0.73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SK가 4-3 승리를 기록하며 금요일 경기 패배를 설욕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3연패에서 벗어난 승리. 27경기에서 12홈런을 기록하게 된 로맥의 홈런포가 다시 가동되었고 홈런 1위 한동민의 홈런포도 나온 경기. 무엇보다 불펜에서 박희수의 공백을 지우는 김주한의 2이닝 무실점 세이브가 나왔다는 것이 고무적 이였다. 반면, LG는 3연승이 중단 된 상황. 수비 실책이 모두 실점으로 연결되면서 류제국 투수를 도와주지 못했던 경기.
[출처] 6월11일 KBO국야분석 LG vs SK|작성자 오버픽 최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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