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1일 국내야구 분석글 ★★★★★
롯데 vs 두산
3위 두산과 7위 롯데의 올 시즌 8차전.
어제 7차전은 롯데가 7ㅡ6 승리. 3연패 부진 마감. 28승31패로 7위.
두산은 3연승 강세 주춤. 32승2무25패로 3위. 7차전까지 두산이 5승2패 우세.
오늘 오후 5시 롯데의 홈구장 울산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롯데 선발은 5년생 우완 박시영.
올 시즌 현재 마무리로 30게임에 나와 1승1패. 방어율 5.76
어제 9회 초 동점 투런홈런 날린 6번 최주환을 비롯해 2번 정진호, 3번 에반스, 4번 김재환,
5번 양의지가 가세할 두산 핵심라인이 박시영의 위력적인 커브와 체인지업에 오늘도 크게 고전.
원정팀 두산 선발은 정통 사우스포 장원준. 올 시즌 10게임에 나와 3승4패. 방어율 3.12.
어제 연장 10회 말 끝내기 안타 날린 3번 최준석을 비롯해 타율 1위의 간판스타 4번 이대호,
5번 김문호, 6번 번즈로 이어질 롯데 호화타선이 전열 정비해 단타 위주의 타법으로 대응하면승산 충분.
NC vs kt
2위 NC와 9위 KT의 올 시즌 9차전.
어제 8차전은 NC가 4ㅡ1 승리. 9일 7차전 6ㅡ5 승리 포함해 최근 4연승. 37승1무22패로 2위 고수.
1위 KIA와의 승차 0.5게임. 8차전까지 NC가 6승2패 우세. KT는 LG 전 3연패 포함해 5연패 부진.
24승36패로 8위에서 9위로 하락. 오늘 오후 5시 NC의 홈구장 마산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NC 선발은 2년 생 우완 이형범. 올 시즌 현재 11게임에 나와 승패 없이 강판. 방어율 0.46
팀 배팅의 중심인 4번 유한준을 비롯해 3번 박경수, 5번 김동욱, 6번 장성우로 이어질 KT 핵심라인이
이형범의 주무기인 역회전 슬라이더에 오늘도 고전. 원정팀 KT 선발은 6년 생 사우스포 정성곤.
올 시즌 12게임에 나와 1승5패. 방어율 9.38. 타점 1위, 홈런 3위의 슬러거 4번 스크럭스를
중심으로 3번 김성욱, 5번 권희동, 6번 나성범, 7번 박석민이 포진할 NC 주력타선이
현재 타력 유지하면 8점 내외 득점 가능
KIA vs 넥센
1위 KIA와 6위 넥센의 올 시즌 9차전.
어제 8차전은 넥센이 8ㅡ4 승리. 9일 7차전 7ㅡ5 승리 포함해 4연승. 30승1무29패로 6위 고수.
KIA는 38승22패로 1위 유지. 2위 NC와의 승차 0.5게임. 8차전까지 KIA가 5승3패 우세
오늘 오후 5시 KIA의 홈구장 광주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KIA 선발은 정통 사우스포
정용운. 올 시즌 현재 9게임에 나와 1승. 방어율 2.31. 어제 활발한 팀배팅으로 승리 합작한
3번 김웅빈, 4번 체태인, 5번 김하성, 6번 이택근 등 넥센 핵심타자들이 현재 타력 유지하면
오늘도 활발한 타격 가능. 원정팀 넥센 선발은 메이저 출신 사우스포 벤헤켄.
올 시즌 현재 6게임에 나와 2승3패. 방어율 4.59. 최고의 톱타자로 평가받는 1번 바나디나를 비롯해
3번 나지완, 4번 최형우, 5번 안치홍, 6번 서동욱으로 이어질 KIA 핵심라인이
벤헤켄의 위력적인 고낙차 슬라이더에 계속 고전.
한화 vs 삼성
8위 한화와 꼴찌 삼성의 올 시즌 9차전.
어제 8차전은 한화가 10ㅡ2 완승. 5연패 부진 마감. 24승35패로 9위에서 8위로 상승.
삼성은 20승2무38패로 10위. 8차전까지 삼성이 5승3패 우세.
오늘 오후 5시 한화의 홈 구장 대전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한화 선발은 올해 메이저에서
데뷔한 우완 비야누에바. 올 시즌 현재 7게임에서 1승4패. 방어율 2.23
타선의 중심인 4번 러프를 비롯해 3번 구자욱, 5번 조동찬, 6번 이승엽이 포진할 삼성 핵심라인이
예상 외로 위력적인 주무기가 없는 비야누에바를 활발히 공략 가능. 원정팀 삼성 선발은 5월 말
메이저에서 데뷔한 우완 레나도. 올 시즌 현재 3게임에 나와 1승. 방어율 4.70.
어제 대승의 주역인 3번 송광민, 4번 김태균, 5번 로사리오, 6번 이성열 등 한화 주력타자들이
레나도의 다양한 변화구 배합에 크게 고전.
LG vs SK
4위 SK와 5위 LG의 올 시즌 9차전.
어제 8차전은 SK가 4ㅡ3 승리. 9일 7차전 1ㅡ3 패배 만회하며 3연패 마감. 31승1무28패로
하루 만에 4위 복귀. 8차전까지 5승3패 우세.3연승 이어온 LG는 상승세 주춤. 30승28패로 5위 복귀.
오늘 오후 5시 LG의 홈구장 잠실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LG 선발은 메이저 출신의
우완 정통파 소사. 올 시즌 현재 12게임에 나와 5승3패. 방어율 2.94.
홈런 1위 3번 한동민과 2위인 4번 최정, 거기에 5번 로맥, 6번 김동엽이 가세할 SK 주력타선이
소사의 155km 강속구에 고전. 원정팀 SK 선발은 3년 생 사우스포 김태훈. 올 시즌 현재 8게임에
나와 1승1패. 방어율 2.28.어제 주춤했던 3번 박용택, 4번 양석환, 5번 오지환, 6번 채은성 등
LG 주력타자들이 응집력 볶원해 치밀한 팀배팅으로 대응하면 충분히 공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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