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2일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VS 뉴욕 양키스 분석
볼티모어의 선발투수 케빈 가우스먼은 주로 평균 95마일의 포심패스트볼을 구사하고있으며
서드피치로 스플리터/슬라이더를 사용하고있다.
각 구종별 스탯은
FA:-3.9 FS:-4.7 SL:-4.8
모든 구종에서 마이너스피칭의 좋징낳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또한 가우스먼이 가장 많이 던지는 포심패스트볼은 직전 경기에서
자신의 최하위스탯의 경기를 보여주웠다.
상대팀인 양키스의 구종별 타격 스탯은
FA:20.4(리그2위) FS:0.1(리그16위) SL:-7.6(리그17위)
가우스먼이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있는 포심에서 양키스 타자들은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나머지 구종에서는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지만 가우스먼의 공은 충분하게 공략할수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한 채드먼은 경기당 약 4개의 많은 볼넷을 허용하고있으며 이는 팀볼넷 6위인 양키스 타자들한테 더욱 유리하게 작용할거라
보인다.
양키시의 선발투수 채드 그린은 95마일의 빠른 포심을 주로 구사하고
서드피치로 컷패스트볼/슬라이더를 구사하고있다.
각 구종별 스탯은
FA:6.4 FC:-0.7 SL:3.7
그린이 주로 구사하는 포심에과 서드피치중 하나인 슬라이더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직전 경기에서의 포심의 구속은 96마일을 찍으면서 최근 더욱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상대팀인 볼티모어의 구종별 타격 스탯은
FA:-3.6(리그18위) FC:3.4(리그8위) SL:-8.0(리그18위)
그린이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는 포심에서 볼티모어는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또한 서드피치중 잘던지는 슬라이더에서도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지만
그린이 아직 잘 구사하고있다고 판단할수없은 컷패스트볼 부분에서는
볼티모어가 유리하지만 그리 쉽게 공략하기에는 힘들어보인다.
최종적으로보면 제구에 문제있는 가우스먼 하지만 상대팀인 양키스는 팀볼넷 리그6위의
상위권팀이다.
또한 가우스먼의 베스트피치인 포심에서 좋지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상대팀인 양키스는 포심부분에서 리그2위의 타격감을 보여주고있는팀이라 가우스먼이
쉽게 경기를 풀어가기힘들어보인다
반면 그린의 경우 직전경기에서 평균보다 더욱 빠른 구속을 보여주면서 발전한 포심을 구하고있다.
상대팀인 볼티모어는 포심부분에 약한 타격감을 보여주고있으며 이는 그린이 경기에서 유리하게 가져갈거라
예측되는 부분이라 이러한 이유로 양키스가 경기를 좀더 승리에 가깝다고 볼 수있다.
양키스 승
더 많은픽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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