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어제 야구 LG승 기아 역배잡이 올키루성공! 오늘 축구 달려보입시다!!
어제경기 간만에 올킬했다요
드디어 촉이 제대로 잡히기 시작한 모양이에요
이제 이 페이스를 잃지않고 쭉 롱런하는 집으로가 되야겠군요!
오늘은 헬요일입니다 다들 지금 눈이반쯤풀려서 헤롱헤롱 하고계실텐데요
헬요일인 만큼 경기도 헬 and 헐 이네요(라임 지렸고 15졌고 알파고 렛잇고)
원래 필자는 없는날에는 무조건 경기가 몰리니까 빠지는 스타루인데
금일 경기에 저의 시선을 조금 사로잡은 놈이 있어서
기꺼이 분석을 한번 해봤드랬죠
그 경기가 무었이냐 물으신다면 그거슨 바로
게이리그 d2
성남 FC vs 아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FC 입니다
오늘 분석 컨셉은 살짝 개그로 잡았는데
안웃기면 안웃긴다고 냉정하게 말해주세요.
자 여튼 한번 전적부터 까보십시다

무궁화팀이 워낙 신생팀이라 전적이 이것뿐이네요
그런 신생팀인데도 불구하고 현재 3위를 달리고 있는걸 보면
보통 신생팀은 아닌듯하옵니다 물론 각 선수들 영입도 크게 한몫했죠
마치 야구계의 nc를 보는것 같은데요 이팀은 앞으로 조금은 주목해도 될만한 팀인것같군요?
물론 아직 보완할점이 많은팀입니다만 기세가 아주 무섭습니다 게이리그2에서 이정도면 클라스는 어느정도 입증됬다고 봅네다
반대로 오늘의 홈팀 불운의 성남입니다
성남은 저번 그리너스와의 경기에서도 많이 실망을 안겨주었지효
극 하위팀을 상대로 (물론 성남도 하위는 하위지만..) 정말 망실이였어요
그래도 언더는 역시 변함없었더군요ㅎㅎ
저번경기 거즘 경기를 지배하다 시피 하면서도 이렇다할 골이 없으니 이거 보는사람 진짜
답답해서 제 머릿털이 그때 약 342가닥이 빠졌던 날입니다 물론 곱슬에 아버님이 머리숱이 많으셔서
이정도로는 택도 없긴하지많요 무튼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빛을 보았는데요 중원의 안상현과 이후원 김두현의 조합이 서서히 안정을 찾아가면서
상대 수비들을 압박하는모습이 많았는데요 저번 경기처럼 그냥 무가 나지는 않을것같아서요
성남 수비야 뭐 소문난 방패니까요 제 아무리 상승세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의 맹공격에도
충분히 버텨낼수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ㅎ
결론은 오늘 저는 약간의 모험을 할 계획입니다
무보험 없이 성남승에 걸겠습니다
저의 분석글의 당신의 판단에 조금의 영향을 미쳤길 바랄뿐입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오늘경기는 양팀의 상승세의 성패를 가를 분수령이라고 보구요
저번경기에 결정력 문제를 상당히 보완했을 성남의 편의 깃발을 들어봅니다
아이언 또는 메탈 합그미늄정도의 강심장과
티탄산바륨주석합금 정도의 멘탈을 가지신분만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그럼 20000~
솔직히 조금이라도 피식했으면
누르세요 추. 천. 누르면 될것입니다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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