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하는 야옹이 - 국가대항전 분석 ♥
9범
2015.01.29가입
CarPe Diem 현재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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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월)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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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7.06.12 (월) 20:56
최근 국가 대항전 거의 모든 경기를 배당 분석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글을 읽으면서 공감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지금 1.3에서 1.6의 배당들이 원래 제 역활을 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래 1.3의 경우 2골이상의 차이가 나게 승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1.4~1.6도 다양하게 득점이 나야 되는데 대부분의 경기들이 한점차로 간신히 승리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1.6 ~ 1.8의 배당의 경우 거의 다 전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4에서 1.6 사이에서 정배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을 핸디캡으로 +1이나 +1.5를 했었어도 대부분 1골차거나 무승부를 하여도 정배당 일반승과 같은 배당으로 먹는 것들이었기 때문에 딱히 잘 나왔다고 말 할 수도 없습니다. 2.0 ~ 2.2의 배당의 경우 0핸디를 갔을 경우 적중했을 경우가 많은데 2.2부터는 오히려 상대편의 승리나 무승부가 많았습니다.
제가 판단한 현재 흐름으로는 약팀이 강팀을 상대로 수비 후 역습을 하는 전술이 물론 많이 쓰였지만 지금은 거의 모든 감독이 예외없이 쓰고 있습니다. 지금 한번 훑어보세요! 최근 국가 대항전 경기들 만약에 다 플핸으로 접근하였다면 적중률 70~75% 나왓을 겁니다. 흔히 흐름을 읽는다고 하는 표현을 저는 지금 이 상황을 보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 2일정도의 데이터가 나오면 더 좋겠지만 지금까지만 보았을 때는 플핸 강추입니다. 흔히 한국의 경우 해외 사이트 배당을 따와서 기준점을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즉 양 옆이 가장 가운데서 만나는 기준을 잡는데 그 기준점을 플핸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재는 많이 좋아보입니다.
현재 흐름에 대한 답 - 지금 전략을 1.4 ~ 1.6에서 자기가 확실히 보이는 경기들을 승라인으로 돌리고 애매하다 싶은 것을 플핸으로 가는 것을 전략으로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1.6에서 1.8의 경우 상대편 플핸(+1, +1.5, +2)을 통해서 이득을 취하고 2.0 배당 이상부터 2.2에서는 자신이 좋아보이는 경기들을 0핸디를 사용해서 접근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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