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헛
2017.06.19 21:41:27
그래서 용건이뭐야?
그냥 푸념 글 이기도 하고 돈 빌릴 수 있으면 빌리는거요 ㅠ
수취인불명
삼사일언
2017.06.19 21:42:34
구라는 구라를 낳는다
그냥 사실대로 말하고 혼나면 된다
솔직히 아부지한테 크게한번 혼나면
제대로된놈이면 안할거같다
상큼한파이리
귀여운꼬북이 김장해
2017.06.19 21:47:17
이 친구 말이 맞다. 오늘의 한마디도 삼사일언이다
네 두분 말이 다 맞으신데 1000이나 돼서 너무 무섭습니다.. 그냥 사실대로 말할까요?
수취인불명
삼사일언
2017.06.19 22:16:42
그냥 사실대로 한번 말하면 전환점이 될거같다
그런가요..?? 죽도록 처맞아도 그게 맞는 선택이겠죠?
구라 덮을려다가 대출 4금융권 빌려서 300도안되는 대출로 2폴 먹어서 매꿔야지....하다가 빚쟁이되는겁니다.
오히려 부모님들은 큰 사건이 일어나시면 뭐라고 안하십니다.
솔직히 말씀드리고 배팅 끊으세요.
배팅은 자기 여유돈으로 하는거지 남의돈을 빌리거나 손대서 하시면안됩니다...
자기 보유가 100있으면 5~많으면 20정도 이것도 많지만 자기 일상에 해가되지 않게하셔야죠...
정말 말씀 들어보니 맞는 말이긴한데 위에도 말했듯이 1000이라서 사실대로 말하기에 입이 안떨어지네요..
죄송하기도 하고 얼마전에 9급 1차시험 합격해서 되게 기뻐하시던데 이거 말하면 얼마나 실망하실까 두렵네요.. 진짜 심각해서 가다가 횡단보도에 죽지않을정도로 차에 뛰어들까 라는 생각도하고..
솔직히 말씀드리고 죄송한 마음으로 공부열심히하세요
임원장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
2017.06.19 22:19:52
주식에 들어간 돈이 다 없어지지는 않았을거고 일부 정리해서 통장에 넣으면 될텐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원래 있던 돈 제 돈 5천에서 순수하게 잃은게 1000만원입니다..... 그걸 메꿔야하는데 아무리 제 돈이지만 아버지가 미래를 위해서 쓰라고 주신 돈인데 그따구로 썻다는게 걸리면 뒤지도록 맞을거 같아서 글 써봤어요..
니 샋기가 사람샋기가 아니라고하더라도 부모님은 너를 위해서 몇천을 쓰셨다 물론 버려진 낙동강오리알처럼 키웠다면 할말이없다만 니같은 쓰레기도 자식이라고 보듬어줄거야 그러니까 너같은 쓰레기도 그냥 가서 빌어
그러게요 정말 저 사람새,끼 아닌거 같네요 인간이 덜 됐어요.. 하아 이걸 어찌 헤쳐나갈지..
나처럼그냥 5천원배팅해 ; 뭐하러 큰배팅을하냐 삶의 소소한즐거움이랄까?
형님 배팅은 아니고... 주식 배팅이나 주식이나 큰 돈을 쓴건 맞지만.. 정말 도로에 뛰어들어서 차에 치이고 싶다라는 생각까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