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임 뢰브 독일 감독은 호주를 상대로 3-4-1-2 포메이션을 꺼내들 것으로 예상됐다. 투톱 공격에 라스 슈틴들(보루시아 묀헨그라드바흐), 산드로 바그너(호펜하임)가 나서고 드락슬러가 쉐도우 스트라이커를 맡는다. 미드필드는 조슈아 키미히(바이에른 뮌헨), 레온 고레츠카(샬케), 엠레 찬(리버풀), 요나스 헥터(퀼른)가 구축하고 쓰리백에는 안토니오 뤼디거(AS 로마), 시코드란 무스타피(아스날), 니클라스 슐레(호펜하임)가 출전한다. 골문은 마크 안데르 테어 슈테겐(바르셀로나)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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