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성한 '20대 초반 최악의 삶' 글쓴이입니다.
어제 글 쓴 뒤로 연락 한번 안하던 동창들한테 페이스북으로 연락하면서 돈 좀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다들 몇년동안 연락도 없다가 이렇게 돈 빌려달라하니까 어이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 중 한명이 10만원을 빌려주더라고요 편할 때 갚으라고
일단 힘들어서 밥먹고 담배사고 피시방 충전하니 5만원정도 남아서 5만충해서
10시간만에 240만원까지 불렸습니다
환전하고 아버지한테 50만원드리고 빌려줫던 고마운 친구한테 4배로 40만원갚았습니다
150만원 남아서 이래저래 맘 편하게 있습니다ㅎㅎ
그렇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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