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소연 합니다.. 형님들....
나이 25살 이룬거 하나도 없는 대학생 입니다....
아 남은거 있네요.. 빚 1530.......
처음에 시작한건 대학 입학 해서 입니다... 초심자의 행운이랄까 2만원 3만원 건게 10만원 15만원 쉽게 맞혀지드라구요.....
하지만 그뿐.... 간만 커져서 그런지... 1만원 2만원 걸던게 .... 10만원 20만원 크게는 130까지 배팅 해봤습니다....
진짜 알바도 안했었던 제가 토토를 하기 위해 궂을 일을 마다하지 않고 하루하루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잃은거에 반만.. 복구하자 복구하고는 본전만... 다시 본전 찾고는 욕심이 자꾸 생기더라구요....
결국은 0원.. 아 그만할걸 그만할걸 후회해봤자 소용이 없었습니다....
끊어야지 끊어야지 수없이 많은 후회와 다짐을 했었지만 어느 샌가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서 ... 베팅을 하고 있더라구요....
진짜 마지막으로 대출 500을 받았습니다.. 어짜피 잃을걸 알고 있는 제 자신이지만.... 역시나 쉽게 끊을 수가 없더라구요...
이거까지 잃으면 그냥 저는 바닥 떨어질 곳이 없습니다..
형님들 조언과 용기 부탁드립니다..하...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