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사 “칠레 승률 독일보다 8% 우세”
도박사 “칠레 승률 독일보다 8% 우세”
컨페더레이션스컵이 독일은 3번째, 칠레는 첫 출전이다. 1차전은 독일이 호주를 3-2, 칠레는 카메룬을 2-0으로 꺾었다.
세계 최대 온라인 도박사 중 하나인 ‘벳 365’를 필두로 한 주요 13개 회사의 22일 오전 5시 30분 배당률 평균은 독일 2.67-무승부 3.55-칠레 2.54다. 이는 칠레 승률이 독일의 1.08배에 달하고 독일이 이길 가능성은 칠레의 92.2%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는 얘기다.
칠레는 알렉시스 산체스(29·아스널)가 4-3-3 왼쪽 날개, 아르투로 비달(30·바이에른 뮌헨)은 3명의 중앙 미드필더 중 왼쪽 기용이 예상된다. 카메룬과의 컨페더레이션스컵 B조 1차전 선제결승골이 비달 득점-산체스 도움이었다.
산체스는 아스널 소속으로 2015년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EPL 베스트 11과 팬 투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비달은 유럽축구간행물협회에 해당하는 유럽스포츠미디어(ESM)가 선정한 2013-14 올해의 팀 출신이다.
이번 대회 독일 최고스타는 2013-14 분데스리가 U-23 MVP 율리안 드락슬러(24·PSG)다. 호주와의 B조 1차전에서는 1-1이었던 전반 44분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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