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유로 4급 사회복무요원 그러니까 공익근무 판정 받았는데..
지난 12월 복무신청에서 시간 못맞춰서 지원 못하고..
취소된 자리 메꾸는 거로 지원하는게 오늘 14시에 신청인데 아무 생각없이 4시로 기억하고
ㅅ선착순이라 1시50분쯤부터 어떻게 해야 빨리할수있는지 2시반정도까지 연습하고
혹시 내가 모르고 있는거 있나 다시 확인하려고 공지사항 가니까 14시였더라..
왜 그런 착각을 했냐면 네이버에 인천병무청 을 치면 경인 지방 병무청이 나와
그런데 경인지방 병무청은 16시부터 지원가능이고
인천 병무청은 14시부터 지원 가능이라
나는 경인병무청 시간을 기억하고 있던거야...
물론 내가 개ㅄ빠가새 ㅡ끼인거 인정하는데
친구들도 이제 올겨울이면 전역하고 그러는데 나만 아직까지 지원조차 못했어
아마 간다고 해도 내년 여름에나 갈텐데..
네임드에서 인생에 대해 논하는게 웃음거리긴 하지만
군대 가기 전까지 시간낭비 인생낭비 하는기분이고
진짜 뭐하나 되는게 없는거같아서 너무 슬프다
혹시 공익 다녀온 형들은 23살에 공익 가는거 어떻게생각해?
너무 늦은건가? 진짜 진지하게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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