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의 제안을 거절한 라카제트와 토마스 르마

라카제트와 르마는 음바페와 마찬가지로 이번 여름 아스날의 탑 영입 대상이다.
지난 시즌 45경기 37골을 넣은 라카제트는 현재 리옹과의 계약이 2년 남았지만, 클럽 구단주 장미셸 올라스는 다가오는 주에 50m에 근접하는 오퍼를 다가오는 이번주에 받아볼 생각이라고 했다. 하지만 지난 달 라카제트는 오직 챔스에서 뛸 수 있는 클럽으로 이적 할 것이라고 말했었고, 아스날은 오퍼를 넣기가 힘들어졌다.
한편 라카제트는 이번 시즌 AT마드리드와 구두 계약을 했지만 스포츠 중재 재판소가 3주전 AT마드리드가 이번 이적 시장에서 선수 등록을 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 했고, 결국 실패로 돌아 갔다.
피파는 AT마드리드가 국제 U-16세 선수 이적 규칙 위반을 발견 한 후 그들의 선수 영입을 금지 했다.
또 아스날은 르마에게도 이적 제안을 했지만 거절 됐고, 그 제안은 30m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르마는 17세에 치른 첫 출발인 지난 시즌, 모나코를 리그 우승시키는데 일조했다. 그리고 2주전에 있었던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친선 경기에서 선발 명단이었고, 그 경기는 프랑스가 3대2로 승리했다.
승승장구하는 르마는 모나코와의 계약은 3년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http://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70/10930529/arsenal-bids-for-alexandre-lacazette-and-thomas-lemar-rej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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