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리버풀 이적 루머

'리버풀은 도르트문드의 스트라이커 아우바메양을 놓칠 것으로 보인다.'
아우바메양은 엄청난 금액을 받고 중국 슈퍼리그의 톈진 취안젠으로 갈 수도 있다. -Daily mail
아우바메양은 지난 시즌 도르트문드의 총 46경기 중에 40경기를 뛰었다.

한편 The Mail은 리버풀은 "빅 클럽 중 한 팀으로 가고싶다"고 한 나비 케이타에도 관심이 있다.
그러나, 나비 케이타(22, 기니)는 이번 여름에 리버풀보단 맨시티로 갈 것으로 보인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클롭의 날개보다는 맨시티를 더 선호 한다고 표했다. 나비 케이타는 현재 RB 라이프치히와 2020년 여름까지 계약이 되어있다.
뉴캐슬은 리버풀의 윙어 셰이 오조와 다음 시즌까지 임대를 원한다. - Daily Star
셰이 오조(잉글랜드, U-20 대표)는 클롭에게 있어서 거의 후보 선수로 기용 됐었다.
http://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69/10930756/thursdays-liverpool-transfer-rum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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