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지급명령에 대해 질문좀드려봅니다.
몇주전에 지방지원에서 편지가 왔었다고 붙어있었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똑같은 패턴으로 지급명령서를 받아서 어찌어찌 처리를 했는데,
몇주전에 왔길래 (고의회피가 아닌 일하는 시간대에 와서 전혀 받질못했습니다.) 못받고 찾으러가지도 못했습니다.
근데 오늘 또 한번 날라와있더라구요. 늘 OO지원 에서 방문했었고 재방문일시만 적혀있습니다.
연체는 단기인데도 약 300~350정도로 보입니다. (핸드폰 인터넷 전부다입니다.)
소액결제가 있긴한데, 쿠팡이나 이런곳에서 뭐 생활식품같은걸 사느냐고 사용한것이지....게임이나 이런건 아닙니다 ㅠㅠ
혹시 이런 경험이있으신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 다른곳에서 계속 검색해보니까 일단 계좌를 새마을금고 계좌를 파서 돌려놓으라는데 이게 무슨뜻인지?
2. 150미만의 금액은 강제로 압류 못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사실인지?
3. 현재 전세집 (제 명의는 절대아닙니다.) 에서 거주중인데, 압류가 들어오고 딱지가 붙는다는데.......300만원으로도 이런행위가 이루어지는지?
4. 신용정보사가 아닌 KT에서 날라온건데 이것도 해당사항인지?
혹시라도 경험있고 끝까지 버텨보신분들있다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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