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갑니다 경찰서
지지난주 해운대에서 전화받고..
지역에 따라 이관해준다 그래서 기다렸다.
지난주 3차례 전화가 오더군 (안받았다)
주말내내 생각해보니..(그냥 무시할까? 갈까? 이 두마음이 공존함)
아 마음이 안편하드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밥맛도 없고
그래서 오늘 일어나자마자 전화했다. 반갑게 맞이하드라
그래도 나 가능한 일정에 맞춰서 다 배려해주심
퇴근하고 가기로 했다.
다녀와서 후기 남길께 (쫄리는 분들 그 후기 참고바람)
참고로 나는 초범이고, 입금액 530만원으로 적발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