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 한번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생활 3년차 사회초년생 입니다
월급 받아 월세 내고 생활비 하기 간당간당 하여
20살때 친구 들과 재미 로 했던 토토 생각나 요즘 한다는것이
적금 까지 깨서 엄청 많이 잃었습니다 욕심이 커서 여러가지도 하고
진짜 제 정신 아닌거 같아요
본전은 찾을 생각도 없고
오늘 마지막 10 남은거 하고 그만 할려고 하는데
솔직히 사람이 화장실 들어갈때 나갈때 다르다 하잖아요
제가 10 으로 따면 또 할거같기도 하고
그래도 여기 글 보면서 몇 천 잃은거 보고 최대한 위안 삼고 있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구여
다들 토사장 박살 내시고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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